*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하셀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간만에 받은 무료권을 사용하고자 힐링수 출근부를 봤더니 꽤 오래간만에 챠챠가 올라와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이번 접견으로 3번이나 본 상황이 되었는데 챠챠는 언제 봐도 확실한 만족감을 주었기에 주저 없이 다시 예약하기에 이르렀다.
방에 들어가니 오랜만에 본다고 반갑게 맞이해 주는데 언니가 워낙 호들갑스럽고 말이 많은지라 어색할 틈이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여겨진다.
응대에서 어느 정도 업계 경력이 있는 듯한 능숙함이 엿보이는데 과묵한 손님이 옆에 있어도 혼자서 잘 떠들 것 같은 스타일이라 누가 봐도 내상 걱정은 없겠다 싶다.
성격은 귀엽거나 여성스러운 면과는 거리가 좀 있고 본인을 수시로 때리는 등 억척스러움도 보이고 말괄량이같은 유형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어쩌다 나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언니 본인은 실나이가 어림에도 사람들이 자기를 20대 후반으로 본다고 푸념하면서
밝은 조명 아래에서 보면 제 나이에 맞게 보여질 것이라고 말하니 언니를 밖에서 보면 어떨지 사뭇 궁금하기도 했다.
로리필이나 영계과의 페이스는 아니지만 +3에서도 꽤 상급에 속할 정도로 이목구비가 반듯하며 고페이 룸필 스타일의 와꾸라 평가할 수 있겠다.
헤어스타일은 항상 단발을 유지하고 있는데 짧은 머리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 본인이 보기에도 거부감 없었던 것을 보면 단발이 이 언니와 잘 어울리는 듯 하다.
쉴새없이 노가리를 까다 시간이 되어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속옷이 짝짝이라고 징징대는 언니의 모습을 보니 귀엽기도 했다.
벗은 몸을 관찰하자 전형적인 극슬림 체형의 표본으로 팔다리가 가늘고 가슴도 아담하여 볼륨감은 다소 떨어지긴 하지만
슬림 빈유 체형을 가장 선호하는 본인 입장에서는 벗은 것만 봐도 풀발기가 될 정도로 매우 꼴렸다.
아무튼 군살도 없고 실제 키에 비해 길쭉길쭉하게 잘 빠진 편이라 슬림 선호자가 보면 입맛을 다시겠구나 싶다.
가슴은 A+가 아닌 그냥 A로서 사이즈는 작은 편이지만 유륜도 작고 모양이 예뻐서 맛있게 보였다.
이 언니의 과한 적극성은 침대에서도 발휘되는데 본인에게 딱 밀착하여 곧휴를 주물럭거리면서 수다를 떨어 주니 금방 예열이 되는 느낌이었다.
꽤 적극적인 혀놀림으로 키스를 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애무 실력도 오피 기준으로는 괜찮은 편이라 자극이 많이 되었다.
굉장히 오랜만에 출근했다면서 남자와 몸을 섞은 것 또한 오래된 일이라고 했는데 역시나 혀만 잠깐 대도 몸을 부르르 떨 정도로 민감한 반응을 나타냈다.
딱히 삽입젤을 넣는 모습도 보지 못했는데 밑에를 터치해 보니 축축하게 젖어 있을 정도였다.
언니가 직접 준비한 0.03 콘돔을 끼고 삽입했는데 이 언니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인위적인 쪼임은 여전했다.
골반을 그냥 놓아두지 않고 맷돌 갈듯이 돌리며 곧휴에 전방위적인 압박을 가해주는데 삽입한 지 얼마 안된 시점으로부터 신호가 딱 감지될 정도였다.
수동적으로 가만히 있지 않으면서 본인의 신체 곳곳을 주무르거나 빨기도 하고 꽤 격렬한 리액션을 보여주니 떡 치는 재미가 절로 느껴졌다.
여성상위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방아로 내리찧듯이 박아주니 곧휴가 얼얼할 지경이었고 가슴을 만지자 언니가 자기 손으로 더 꽉 주무르게 유도하기도 했다.
뒷치기 자세로 전환하여 삽입하려 하니 허연 물이 구멍 주변에 흘러내리는 것이 보일 정도였으며 격한 신음소리와 함께 자지러지는 반응 역시 주목할 만 했다.
마무리시 정상위 자세에서 아이컨택과 키스를 번갈아 하면서 RPM을 높이니 어렵지 않게 사정에 이르게 되었다.
퇴실 직전 언니가 본인의 엉덩이골 사이로 손을 집어넣으며 툭툭 쳐 주는데 제대로 유린당하는 것 같아 기분이 묘했다.
비주얼적으로나 플레이 내용적으로나 최근 들어 유례가 없을 정도의 즐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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