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시아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성남 신흥역 인근 성남우체국 맞은편 버스정류장 바로 뒷골목
아가씨 예명 : 야옹
가격 : 3+1
방문일시: 7월 22일 저녁 9시경
나이: 20후 30초쯤?
와꾸: 중중
딱 봐도 보도뛰는 느낌 물씬
몸매: 중하
그냥저냥인데 가슴이 좀 작아요
상세내용
날씨도 덥고 할건 없고 무료하고 심심하고 정말 오랜만에 신흥 한번 갔습니다
주말 저녁이라서 그런지 지나다니는 사람들 꽤나 보이고
보도뛰는 검정 스타렉스도 왔다갔다 합니다
여기로 가나 저기로 가나 어차피 신흥 여관바리 다 비슷하고
아시아가 그나마 주인이모가 친절해가지고 거기로 갔는데
문이 잠겨있어서 뭐지? 했는데
문 열어주면서 요즘 단속이 심해가지고 그렇다고 하네요
3만원 계산 하자마자 얼른 문 걸어잠그고 올라가래서 방 받고 올라가서 씻고
자리에 앉자마자 똑똑 노크소리 나더니 금방 들어오네요
처음보는 얼굴이고 그간 이쪽 동네에서 보던 여관바리들보다 연식이 좀 아래였습니다
보통 액면가부터가 적어야 30중반에서 시작하고
몇년동안 일하던 바리들도 많은데 말이죠
여튼 서비스 받겠냐고 물어봐서 그렇다고 하고 만원 쥐어주니까
윗통 정말 성의없이 할짝대고
사까시 들어가는데 웬걸? 그래도 나름 오래 빨아줍디다
근데 뭔 빠삐코 먹듯 쭉쭉 빠는데 딱 감 왔죠
아 쎄게 빨고 삽입시간 죽일라고 저러는구나 이거죠
어쨌거나 서비스타임 이후 벌러덩 눕고는 가만히 있습니다
아주 그냥 내가 오나홀에 박는지 사체에 박는지 뭘 하는지
짜증나서 그냥 우물파듯 팍팍 쳐박아버리고 쌌습니다
싸고서 이름 물어보니까 야옹이라고 하는데
뭔 이름이 야옹인지 처음보는 얼굴에 처음듣는 이름
들어와서 한 얘기라고는 서비스 받을거예요? 이개 끝
싸고나서도 대충 씻고 나가고
근데 여기 여관들 사이사이 있는 다세대주택 건물이 보도 사무실 그런건가요?
골목 들어가다가 어떤 가정집 건물에서 딱 봐도 바리누나같은 분들 두어명 나오던데
그리고 이동네 못보던 바리들 나오고
들어가서 씻자마자 올라올 정도로 수급상황 좋아지고
아시아 이모가 단속 어쩌고 하는거 보니까
음... 이동네 차고있던 보도가 바뀐걸지도 모르겠네요
총평
왁구는 신흥 여관바리 치고 쏘쏘 괜찮은데
마인드 정말 쒯구립니다
만족은 못했지만 신흥 뉴페이스들 좀 들어온 것 같아 보이는데
한번 구경삼아 가봤다 치고 위안 삼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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