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의 설리는 룸필의 20대 초중반의 처자인데, 얼굴이 마른 조여정의 싱크가 좀 보인다.
얼굴은 약간의 성형을 한 것으로 보이고, 가슴도 작은 C컵 정도인데 보정을 좀 한 듯 하다.
아래의 소중이는 핑보에 가까우며 왁싱을 한 것인지 위에만 털이 조금 있는 정도로 역립하기 좋다
키가 프로필보다는 약간 작은 160이 조금 안되어 보이는데, 군살이 전혀 없는 전형적인 슬렌더의 체형이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복숭아 처럼 물이 오른 히프라인이 압권인데, 어려서 발레를 좀 했다고 한다.
이 처자를 접견한다면 처자를 뒤집어 놓고 뒤치기를 반드시 하기를 권장하는데, 그 이유는 이 때
히프의 모양이 역대급이기 때문이다.
설리는 대화를 즐기는 타입으로 굉장히 좋은 분위기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과묵한 남자가 가도 설리가 쉴새없이 옆에서 재잘댈 듯 해서 어색함은 없을듯 하다.
흡연은 하지 않았고 타투도 없다. 샤워 서비스는 있었는데, 꽤 오랜만에 받는듯 해서 좋았다.
동반 샤워를 하고 먼저 나와 침대에서 기달리니 설리가 춥다고 재잘거리며 쪼르르 달려오는데 귀여웠다.
서로 끌어 안고 대화를 좀 더 했는데, 이 친구 어렸을때 외국에서 자랐다고 한다.
학비를 벌어서 다시 그 쪽 대학을 가려고 계획 중인 듯 하다. 아마 올해가 지나면 그녀를 이 쪽에서는 보지 못할듯 하다.
키스는 적극적으로 빼지 않고 하는 타입이다. 역립은 본인이 즐겨하지 않아서 약간만 했는데 반응은 그리 크지 않았다
하지만 삽입시 반응이 매우 좋았다. 아래에서 적극정인 허리 놀림과 남자의 히프를 주므르며 신음을 내는 것이 자극적이다.
단 설리가 박자를 잘 못 맞추는 듯 해서, 속으로 " 얘 뭐지? 박치인가? 아님 내가 박치?? ㅋㅋ" 생각했다.
조루끼가 있는 남자는 여기서 조심하지 않으면 버티지 못할수도 있으니 조심하시라. ㅎㅎ
몇 가지 체위를 바꾸고, 최종 마무리는 설리를 뒤집어 놓고 위에서 설리의 명품 뒤태라인을 보며 피날레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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