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땡겨서 어디 갈까 하다가 예전에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올만에 스위티에 연락해 봅니다
유진 매니저만 바로 된다고 해서 사진보니깐 괜찮은거 같아서 60분 11만원짜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방에 들어가는데 귀염상의 유진 매니저가 반겨줬습니다
키는 160정도에 사진이랑은 좀 다르지만 그래도 괜찮은 편이였습니다
일단 너무 더워서 빨리 샤워부터 같이 했습니다
샤워를 같이 하는데 머 애무같은건 없었고 그냥 씻어주는 느낌이였습니다
다 씻고 누워서 키스부터 했는데 하면서 가슴을 만져봤는데 의젖합니다 ㅠㅠ
키스를 하면서 아래로 내려가서 bj하는데 스킬이 좋았습니다
69 자세로 해달라고 하니 쿨하게 오케이 하면서 돌아줍니다
마인드도 좋은듯 합니다
69로 5분 정도 하는데 잘 느끼고 물도 잘 나오고 언능 본게임 하고 싶어졌습니다
정상위로 하는데 신음소리를 내는데 진심으로 내는것처럼 아주 잘 냅니다
이쁜 얼굴을 보면서 신음소리까지 더하니 흥분이 극도로 되고 아주 좋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마무리 하고 담배를 피면서 잠깐의 대화를 나누는데 의사소통이 잘 안됩니다
굿바이 뽀뽀를 받고 아쉬운 퇴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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