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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만사가 귀찮은데도 출근부를 보고있네요~~
그간 메모해놨던 지아가~선예마감이 안되어 있군요~ 전화를 해봅니다~~
빠른 연결과 함께 예약~~집에서 에어컨과 함게 침대를 뒹굴뒹굴대다가~~
시간맞춰 교감으로 출발~~계단을 내려가는데 이쁘장한 언니 둘이 올라옵니다~
혹시 엔에프들인가~~어려보이던데~~그리고 문이 열리고 오늘은 여자실장들만
있군요~~안내를 받고 티에서 기다리니 조금있다가 지아 입장~~
첫인상은 피부가 하얗고 이쁩니다~몸매는 통통~~이정도면 와꾸내상은 전혀
없습니다~~귀여운 외모답게 목소리도 아주 앙증맞습니다~~이런 아이를 이제서야
보다니 제가 너무했네요~~ㅠㅜ제가 너무 무심했어요~~이제라도 봐서 다행입니다~~ㅋㅋ
지아는 웃는 얼굴이 너무 이뻐요~~게다가 지아의 장점은 북쪽나라~~와우~~이렇게
크고 아름다운것이 북쪽에 딱~~~야호~~완전 반응도 좋아서~~괴롭히는 맛이 있네요~~
게다가 남쪽도 완전 야호의 연속입니다~~ㅋㅋㅋ 내상은 있을수가 없는 아이군요~~
거기에 공격력도 가지고 있습니다~~거기에 제가 좀 잘 느끼는 편인데~~절 괴롭히는것도
아주 좋아하더군요~~이렇게 괴롭히는걸 좋아하는 아이는 참으로 오랜만이네요~~
정말 간만에 얼굴에 함박웃음을 짓고 나왔네요~~지아 강추합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신 모든분이 즐달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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