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리뉴얼이벤] (하영) 조신하다가 침대에서 돌변하는 +2 언니~

    제휴 업소명
    금천 홍시

    무더위를 뚫고 방문한 금천 홍시는 1호선 독산역,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조용한 오피 업소였습니다.

     

    사정상 차량을 가지고 이동했는데 아무 생각없이 오피스텔에 주차하려 했지만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주차 공간이 많지 않네요. 실장님이 다른 곳에 주차해야 한다고 했지만 낮 시간이라 관리하는

    분도 안 보이고 해서 그냥 주차하고 올라갔습니다 ㅎㅎ (나중에 보니 가까이에 공영주차장도 있어요)

     

    후기는 없었지만 +2로 분류되어 있는 하영씨라 기대가 컸는데 처음 만난 하영이는 20대 초반에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외모의 소유자였네요. 뭔가 바에서 일할 것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일 끝나고 다시 바로 출근하다고 하네요 ㅎㅎㅎ

     

    다소곳한 말투에 조심스러운 행동거지가 예뻐 보였는데 씻고 나오니 그제서야 자기도 씻겠다고

    들어가서 금방 나옵니다. 프로필대로 168cm 정도 키에 55사이즈 정도 될 것 같은데 군살이 좀

    붙었는지 슬림 몸매라곤 할 수 없고 약통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운동하다가 그만두고 쉬어서

    살이 많이 쪘다가 8kg 정도 뺐는데 아직도 더 빼야 한다고 합니다 ㅎㅎ

     

    본 플레이 들어가니 다소곳한 20대 초반 여자는 어디로 갔는지 갑자기 강렬한 립서비스가 들어오는데

    꼭지를 빠는 압력도 쎄고 BJ로 내려가서도 추르릅 추르릅 아주 맛깔나게 빨아주네요. 역시 여자들은

    겉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될 것 같네요. 귀두랑 기둥을 골고루 잘 빨아주고 충분히 힘이 들어갔다고

    여겼는지 벌써 콘을 씌우려고 합니다. 벌써 본 게임 들어가긴 아쉬워서 언니를 눕히고 역립을 해봅니다.

     

    가벼운 키스 이후에 언니 꼭지를 빨아주었더니 금새 단단해지고 몸을 베베 꼬네요. 아래 쪽 둔덕을

    손으로 문질러 주다가 아래 쪽으로 쓰윽 내려가 보빨을 해보았는데 풀숲을 헤치고 샘물을 찾아서

    맛을 보니 냄새도 없고 깔끔하네요. 클리 주변부터 공략하다 클리를 열심히 빨아주니 "아 오빠 아 오빠"를

    조용하게 연발하네요. 역립 하려고 할 때는 안 해도 된다더니 역시 여자들도 해주면 좋아하나 봅니다.

     

    적당히 달아오르게 한 다음 콘을 씌우고 합체에 들어가는데 20대 초반이라 그런지 좁보는 아니지만

    적절한 조임이 느껴집니다. 정상위에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해가면서 밀착감을 높여가니 언니가

    다리를 더 벌리면서 잘 들어가게 해주면서 허리를 잘 움직여 주네요. 하체에 제법 살집이 있어서

    '생각보다 떡감이 좋은데?'라고 느끼면서 침대 모서리로 언니를 이끌고 내려선 다음 스피드를 올려봅니다.

    탁탁탁탁 하던 소리가 떡떡떡떡 소리로 바뀌고 언니 신음 소리도 점점 커지는데 가슴을 움켜쥐고

    허리를 더 빨리 놀리니 언니의 딱딱한 꼭지가 느껴져서 기분이 좋네요.

     

    에어컨이 있었지만 더워져서 자세를 다시 전환해서 뒤치기를 해봅니다. 침대에 올라서서 언니가 뒷치기

    자세를 잡아주는데 키가 있어서 뒷태가 제법 늘씬하고 좋네요. 골반을 잡고 깊게 깊게 길게 길게 박아주니

    언니도 자극이 되는지 한 손으로 자기 입을 막고 신음 소리를 최소화 하려고 노력합니다.

     

    여상까지 해볼까 하다가 언니가 힘들어하는게 보여서 내가 마무리하는게 낫겠다 싶어 다시 언니를

    침대에 눕히고 마무리를 위해 언니를 옆치기 자세로 눕힌 다음 다리 사이로 쑤욱 들어가서 밀착감을

    높이고 스피드를 높였습니다. 언니도 이 자세가 마음에 드는지 자극적이라고 하면서도 좋아하네요.

    언니 팔을 잡고 언니 옆태를 감상하면서 깊게 깊게 박아주니 드디어 자극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땀 쭉 내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에어컨 바람에 물기를 말리니 무더위가 가시는 기분이었네요.

    다시 조신한 모드로 돌아온 하영 언니와 간단한 담소를 나누면서 음료수도 한잔 더 얻어 마시고

    플러스 두장만 주고 나왔네요. 리뉴얼이벤 무료권으로 좋은 언니 하나 더 알게해준 방장님, 실장님

    매우 감사드립니다. 무더위에 회원님들도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달림생활 하세요~

     

    하영.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