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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취향은 와꾸, 로리, 슬림, 아담을 주로 많이 보는데,
민아 스펙으로는 제 취향과는 전~혀 반대 스타일 인데
실장님이 와꾸로 추천 해주길래~ 몸매도 이런 몸매 어디가서 못본다고 하시길래
얼마나 굉장하면 그럴까 해서 믿고 예약했다~
언제가도 깨끗한 정자동,
초저녁 쯤 식사하러 나온 가족들, 연인들
개 산책시키는 이쁜이들, 행복해 보인다
물론 나도 지금 너무 행복하다~
설레는 맘으로 호수 안내받고 입실!
첫인상이 방은 어두웠으나
굉장히 새하얀피부가 돋보인다
얼굴은 연예인 지망생인가?! 할 정도
몸매는 가히 폭발직전이다
이런 육감터지는 몸매와 언제 또 자보겠는가.
대화 스타일은 굉장히 솔직하고 꾸밈없다.
가식이 없다고 할까?
내숭도 없고 털털한게 좋은 나로썬 재밌게 대화하는중
자꾸만 시선이 미드에 집중된다
민아도 눈치 챘는지 "오빠 씻구아~"
응 그래 고맙다 민아야
반꼴린체 후딱 씻고 나왔다
침대에 요염하게 누워있는 민아, 그녀의 바디는 정말 뜨거웠다
정말 떡감의 아이콘이라고 칭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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