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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열흘전쯤 월차내고 쉬고있다가 심심하기에 출근부 둘러보다보니 달림신이 내려오시더군요..ㅎㅎ 오늘이구나 라는 생각에 뒤적이다가 근처에있는 과일가게 다녀왔네요 ㅎㅎ
포도라는 언니 예약하고 갔습니다
와꾸: 출근부 사진이랑 똑같이 생겼고 피부톤만 태국의 톤인 귀엽고 예뻤습니다. 어린 영계의 느낌도 나고 웃을때 예쁩니다
몸매: 슬림한 몸매로 가슴또한 꽉찬B 정도?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적당한 가슴을 갖고있는 슬림한 처자였습니다
서비스: 아무래도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 bj시에 약간 이가 걸리는(?) 근데 개인적으론 그런 어설픔이 저를 더욱 꼴릿하게 만들더군요 ! 어릴때 여자친구와 첫경험때의 느낌이랄까..ㅎㅎ 여튼 잘하진 못해도 열심히는 합니다
마인드: 서비스란에 말씀드렸듯이 열심히 하는편입니다. 역립,키스 다받아주고요 제가 그날 유독 지루끼가 있어서 오래걸리고 자세도 여러개 바꿨지만 싫은내색 하나 없이 웃으며 받아주더군요 마인드 매우 좋았습니다
아마 다음달 월차에 한번 더 가지않을까 싶네요 ㅎㅎ
재접견: 99%
추천: 와꾸족, 슬림족, 영계족, 마인드족
비추천: 시체족, 서비스족, 육덕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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