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이타이 여기저기 뒤지다 새로운곳 탐험해보고자 전화기돌립니다.
사진으로보니 시설도 깔끔해보이고 후기도 괜찮아보여 청담스톤타이 방문하기로 결정~
날씨가 얼마나 더운지 이동하는것도 힘들고 귀찮고 그러네요..그러나 언제나 새로운곳 탐험해보는 기대감때문에 이까짓 더위쯤이야......ㅎ
여실장님이 반겨주시고 방 배정받고 잠시 기다리니 똑똑~~
들어오는데 ㅠㅠ;;순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고민이 되네요 ...한 덩치 하십니다..;;;
무더위에 판단이 흐려진건지 조용히 마사지만 받고 가자는 생각에 그냥 드러 눕습니다.ㅠㅠ
뭐 마사지야 고만고만 비슷하구요 터치해 볼 생각조차 들지않는 외모기에 조용히 마사지만 받았네요..
근데...ㅠㅠ 마무리 시간되어갈쯤 서비스외치며 손가락을 펼치는데...하......" 노" 한마디하고 좀 더 받다가 샤워하러 간다하니
웃으며 팁 달라고 손바닥 들이미네요..;;
썩쏘를 보내고 그냥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타이마사지는 이제 좀 끊어야할듯하네요...
재미도없고.. 조금만 더 요금올리면 한국아가씨에게 제대로된 서비스받을수있는데...
미련이남아 다시 하이타이 마통 어플 뒤지고있는 내모습이 슬프네요..ㅠㅠ
위치는 차가없으면 방문하기 조금 불편한 위치에있구요
차 가져가시더래도 주차하기가 쉽지않습니다;;
여기저기 깔끔하게 되어있고 특히 샤워시설 맘에 드네요.
그리고 실장님 서비스가 좋습니다. 올때 갈때 시원한 음료 챙겨주시네요.ㅎㅎ
판교 분당 수원쪽 괜찮은 곳 있으면 정보 좀 주세요ㅠㅠ;;
주말 마무리 잘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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