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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겐조 첫탐에 보고 왔어요.
서식지가 해운대인 관계로 주말에 서면쪽으로 나가기가 어려워서
가능하면 해운대에서 모든 볼일을 다 해결할려고 하는 1인입니다.
키방 가는 것도 그 일상 중의 하나라 여역시 해운대 안에서 해결할려고
해운대 쪽싸리와 센텀 투썸에 연락해 보니
쪽사리는 마감이고 투썸에는 겐죠 첫탐이 가능하다고 해서
부라부라 준비해서 방문하였습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리는 순간 어떤 처자가 문을 열고 어떤 모습으로 인사를 할 지
항상 이때가 설레는 건 누구나 같은 기분일 겁니다.
문을 열고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는 겐죠를 보는 순간
내가 키방에 온건지 거래처 사무실을 방문하는 건지 잠시 헷갈렸습니다.
유흥기 제로의 민간인삘 눈웃음이 이쁜 아가씨가 반겨주는 모습이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호구조사를 해 보니 역시 직장을 다니는 투잡을 하는 아가씨였네요..
이제 잠시 작장은 쉴려고 한다고 하네요.
첫인상은 스타벅스나 이런곳에 가서 알바를 하는 처자 중에
상냥하고 청순해 보이면서 애교가 있고 리액션이 좋아서
정이 가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아주 미인은 아닙니다.
저는 나이도 좀 있어서
이런 모습의 처자가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방을 보는 내내 단 한번도 반말을 하지 않는 예의가 바른 아이입니다.
보통의 처자들이 오빠라고 부르면서 같이 말을 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아이는 끝까지 반말을 하지 않네요..
앞번에 봤던 구찌라는 아이도 그랬습니다.
교육이 잘 되었다기 보다는 두 아이의 천성이 착한 것 같았습니다.
약간의 공격 기질도 있어 보이고
같이 하겠다는 그런 면도 엿 보였습니다.
키스감도 좋고 키스 부분은 적극적입니다.
피부의 촉감도 좋았으나
굳이 단잠을 찾으라면 가슴의 꼭지가 보통의 처자들에 비해서 좀 컷습니다.
투썸의 좋은 점은 주차 걱정을 안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지하에 주차를 하고 볼일보고 나올때 처자가 1시간 주차권을 챙겨주는데
추가된 시간 만큼만 주차비를 지불하면 되는데
이 건물이 30분에 1,000원이네요..
카드로만 지불이 됩니다.
와꾸 몸매 따지시는 분은 패스하시고
민삘나는 청순한 처자와 한 시간 애인놀이를 원하신다면
추천할 만 하고
저는 재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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