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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강남 RUN
아가씨 예명 : 하루
주말..
주말에는 왠지 일주일의 피로를 꼭 풀어줘야만 할 것 같은 날^^
오늘도 변함없이 여탑 출근부를 둘러보던 날 후기에서 내 눈에 확 띄는 아가씨가 있었으니.. 하루씨.
바로 전화걸어 예약후 논현동으로 고고..
문열고 입성. 얼굴은 중중정도인것 같습니다.
반갑게 맞아줘서 들어갔다니 농 문을 열더니 여러 옷들을 보여주네여.
페티쉬 옷들. 어떤 옷들을 입고 할까요 하는데 급꼴림..^^
이런걸 안해봐서.. 예전에 상상은 해 봤었지만, 해보고 싶었지만 당황스러워서 그냥 옷벗고 하겠다고 했네여..
얼른 씻고 나와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서비스를 받는거보다 내가 직접 하는걸 좋아해서 아가씨를 눞혀놓고 위, 아래, 앞판, 뒷판을 골고루 물고, 뜯고,
할고, 빨고.. 열심히 하다보니 벌서 30분이 지났네여..ㅠ.ㅜ
이제 삽입할 시간.. 정배위로 삽입구 빠른 느낌에 바로 뒷치기
헉.. 뒷치기를 할려고 뒤로 돌렸는데 정말 엉덩이가 대단하네여. 왠만한 슬림한 아가씨들의 엉덩이에 비해
1.5배는 되어 보입니다. 서 있을때는 몰랐는데 뒷치기를 할려고 보니 정말 대단했습니다.
내 물건을 삽입하는데 큰 엉덩이에 속은 왜이렇게 좁은지.. 3분도 안되서 바로 사정해 버렸네여..ㅠ.ㅜ
총평 : 중상정도는 되어 보입니다. 실망하지 않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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