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치파오에 자주 갔었는데 최근에 제휴업소에 없어서 이제 그만하나 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시즌2로 돌아왔군요.
7월21일 토요일 저녁에 방문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를 새로 했네요. 이전보다 훨씬 깔끔합니다.
예전같이 룸안에 샤워시설도 있고.
마사지사는 바뀐것 같습니다. 모두 한국인이라고 하네요.
가격은 그대로 이고.
일단 랜덤으로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시스템이 조금 달라진것이 샤워하고 인터폰 하라고 하네요.
샤워하고 인터폰 들었는데 아무소리가 안납니다.
좀있다 마사지사가 들어오는데. 약간 연식이 있어보입니다.
나이대가 40대초정도. 몸매는 보통인데 관리를 잘한것같고 얼굴은 약간 갸름한 정도.
마사지하는데 엄청 잘합니다. 힘이 넘치네요.
등에 올라탔다 내려왔다 부진런합니다.
어께쪽 뭉친부분도 눌러보고 알아서 잘 풀어주고요.
엉덩이 다리쪽도 쎄게 눌러줍니다.
서비스 타임에는 확실이 프로답습니다.
기술이 좋네요. 뒷판애무하고 똥까지도 부드럽게 잘하고,
앞으로 돌아서 BJ도 전문적이네요. 거의 쌀정도입니다.
그리고 부비하는데 귀두를 반은 넣은 상태같은 느낌입니다.
조임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서비스도 정신없이 받는데 갑자기 느낌이 확 옵니다.
싸고나서도 청룡서비스로 마무리합니다.
정말 한시간이 순식간이네요.
서비스하나는 정말 일품입니다. 첨이라 이정도고 담에 오면 다른 기술을 보여준다고하네요
서비스 위주 시체족한테 추천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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