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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오픈했다고 하여 수원 버블버블로 전화하고 예약을 하였습니다.
코스는 3번을 선택하고 예약시간에 맞혀서 도착하여 전화했더니 먹자골목에 있더군요
실장님이 간단하게 얘기나누고 룸으로 입성
마사지사가 들어옵니다. 엎드려 누워서 편안하게 받았습니다. 마사지사 이름이 나따??
여지껏 손가락에 뽑힐정도로 시원하게 잘하네요^^
40분정도 마사지 받았는데 아쉽네요. ㅡㅡ
마사지사가 나가고 3분뒤에 똑똑하고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고 하네요 ㅋㅋ
내 손을 붙잡고 샤워실로 이동~~ 깨끗하게 씻겨 줍니다.
깔끔하게 씻겨주고 BJ를 해주는데 아주 죽겠네요 ㅎㅎ
다시 룸으로 이동~~덥힐듯이 날 눕히더니 2차전 BJ를 해주네요 신호가 오는것 같아 스탑이라 외치고
열심히 하는 애무를 받아습니다. 너무 좋아 매니저 이름을 물어보니 킴이라고 하더군요.
투샷을 할걸 후회합니다. CD를 장착하고 열심히 강강강으로 정상위로 박습니다. 5분도 안되어 신호가 오네요
잽싸게 뒷치기로 변경하고 강강강으로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ㅎㅎ
당분간 거리도 가까워서 단골이 될듯.
킴 매니저랑 음료수 한잔하며 안되는 영어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퇴실.
가격대비 마사지, 킴 매니저 , 인상 좋으신 실장님 다 마음에 드네요.
샤워장이 따로 있다는게 좀 아쉽군요
재방문 안할 이유가 없는것 같아요, 다음엔 7번코스로 예약할테니 후기 할인 아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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