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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맛 본 스웨디시
거기다가 요새 생업관련 고민거리가 있었서
사장님 찾아 뵈려 했는데
마침 딱 전화가 왔네요
첫 날 보려했던 20대 인기 좋은 보라 언니 출근했다고
일 끝나자마자 집에 잠깐 들러
지갑 챙기고 바로 구월동으로 달려 봅니다
밤이라 막히지 않아 생각보단 일찍 도착했네요
몇 건물에 무려 주차후
엘베타고 올라가니
평범한 아주머니와 아이들이 보이네요
나중에 언니한테 물어보니
건전 타이 마사지 받으러 온 손님들이라고
냉큼 샤워하고 들어가니
보라 언니 이미 조명 어둡게 하고
분위기 잡아 놓고 대기하고 있네요
얼핏 스캔하니 나이는 20초중?
본인말론 20후반이라는데 더 어려 보이네요
몸매는 보통보단 아주 살짝 더
검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아주 풍성한 자연산 가슴이 한 눈에 쏙 들어오네요
바로 탈의후 마사지 스타트
아 이 언니 성격이 아주 화끈하고 활발하네요
마사지 받는 도중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대화가 끊기지도 않고 재미 있네요
스웨디시는 베드 밑에서만 하는거고
로미는 언니가 베드 위에까지 올라와서 해주는 거라고
그래서 저는 추가로 로미로 선택했네요
그러면 뭔가 더 짜릿하고 알파가 있지 않을까해서?
그건 직접 받아 보시길
아뭏든 본격적으로 마사지 받는데
확실히 젊은 언니라 촉감이나 탄력이 죽이네요
첨 봤던 언니는 나이도 좀 있고
나도 첫 경험이라 거의 시체 모드로 있었고
언니의 마사지는 더 감칠맛 났지만
터치는 확실히 보라 언니가
더 과감하네요
첨 봤던 언니는 주니어 터치가 스치듯 했다면
보라는 아주 대 놓고 해주네요 고맙게도
그렇게 주니어와 몸의 호강을 한 참을 받고
마무리와 샤워후
사장님과 조금은 진지한 대화와 조언을 듣고
집으로 바이~~~~
스웨디시도 종류가 다양한 듯
그에 따라 수위도 ㅎㅎ
물론 언니와의 교감이 되었다는 전제하네 말이죠
무더운 여름 회원님들 몸 건강 챙기면서 즐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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