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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가끔 들리던 모란씨에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언니들을 반정도 본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여 그냥 랜덤으로 예약을 했죠.
이쁘장한 실장언니를 보니 느낌이 좋아서 양치하고 방으로 안내받은후
"실장언니 닮은 언니로 부탁해용~" 라고 말했더니,
랜덤으로 예약해서 그런거 안된다고 하네용 ㅠㅠ
ㅇ역시 랜덤예약 담당 언니는 따로 있는듯합니당.
잠시후 언니입장..
이름을 물어보니 다솜이라 하는데
프로필을 보니 53키로에 글래머라고 써있지만.. 현실은 +10키로에 뚱...
내가 마른편이 아닌데도 나보다 더 나갈듯한 몸매의소유자이네용.
키스와 교감을 나누러 간곳인데..
키스는 안하고 육덕진 몸매 만질만질하다 대충 얘기만 하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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