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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앙헬레스 3번째 탐방 시 낮바에서 델꾸 나온 처자 사진 첨부합니다.
얼굴은 별로였지만 몸매가 훌륭해서 허락하에 핸폰으로 뒷태 찍었습니다.
떡감도 좋았는데 알고보니 애엄마였군요.
좀 더 델꾸 있고 싶었지만 5시되니깐 간다고 해서 방생했습니다.
카톡 따고 종종 연락했었는데, 개냔이 가끔 먹고살기 힘들다니 어쩌구저쩌구
말 돌려서 모르는 척 쌩까다가 어느 날인가 100달러만 송금해 줄 수 있냐고.
바로 갚겠다고 개드립쳐서 바로 차단했습니다.
리핀 애들 여럿 카톡 주고받곤 했는데 대놓고 돈 송금하라 년 첨봤고, 맘 안
흔들리지 않고 안 보낸건 잘 한거 같습니다. 물론 해외송급하는 법도 모르고 받을 수도
없었겠죠.
8월 휴가 때 친구넘이랑 같이 가기로 예약했는데, 지금 한국보단 덜 더웠으면
좋겠네요. 넘 덥습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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