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에 있는 타이마사지를 한번 다 돌아보려 합니다 ㅎㅎ
노원 미니타이는 신선설렁탕 옆에 위치한 건물 3층(?)에 있습니다
카운터에는 목소리와 상반된 노란염색녀가 친절함없이
티로 안내합니다 요즘은 이뻐야 성격도 좋고 일도 잘하나? 쩝
일회용으로 갈아입고 있으니 제니라는 초딩같은 아이가 들어옵니다
얼굴은 하관이 길고 몸은 정말 초딩몸에 키만 조금 큽니다
노원쪽은 타이마사지 관리사도 왜들 이런지...
마사지도 걍 설렁설렁하고 자꾸 손이 장난치듯 자꾸 건들여 댑니다
서비스나하고 돈이나 받으려하는거 같아 짜증이 좀 납니다
말도하기 귀찮아서 걍 받고 있는데
계속 웃으면서 아예 대놓고 만집니다
앞으로 누웠을땐 졸리다며 옆에 붙어 눕더군요
나도 피곤했던지라 그냥 있었는데..
얘가 몸 여기저기 더듬고 볼에 입을 대고 혼자 쇼를 하더군요
왜그러는지 서비스하는거냐 물으니 아니랍니다
그냥 자기가 해주는 거랍니다 내가 맘에 든답니다 묘한 스타일인가?
그러더니 팬티도 내리고 입으로 하기 시작합니다
돈도 바라지도 않고 해서 역립할 상대는 아니고 걍 누워 끝까지 받았습니다
자기 생리중이라 미안하답니다. 내가 고맙지 정말 손대기 싫었으니..
암튼 재방하고 싶지않은 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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