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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사지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압쎈걸 못참다보니... 마사지샵자체도 잘안갑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목이랑 어깨가 너무 뻐근해... 저렴한 가격의 메리트에 끌려...
타이마사지에 방문해봅니다...
어차피 서비스는 받을 생각이 없었기때문에
타이 1시간으로 예약합니다...
남자 사장님이 받으시는것같던데... 친절하십니다....
각방으로 되있고....
청결도는 그냥 쏘소합니다... 다만... 머리맡수건에서 냄새가 조금 납니다...
누워있었는데... 관리사 들어옵니다
피곤해서 시체모드로.. 있어서 예명따위는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표정 무표정에 시크합니다...
마사지 하다가 옷말려올라가면 본인이 그냥 내립니다...
일절터치 없었습니다...
대화없이 그냥 마사지1시간 받고 끝났습니다...
무언가를 바라고 간것이 아니라서 정보가 한정적입니다만....
참고차 후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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