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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밍 입니다.
먼저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옹달샘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무더위를 뚫고 옹달샘을 다녀왔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광속으로 양치를 한 뒤 티에서 에어컨 풀가동 후
더위를 식히고 있으니 예리 등장합니다.
보자마자 역시나 생긋 생긋 웃는 예리는 웃음이 절로 나오게 만들어 줍니다.
앉아서 그간의 근황을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키스가 훅 들어옵니다.
말도 채 끝내지 못했는데..... 벌써 들어오나.....
부드러운 예리의 입술을 느끼다 보니 손은 저절로 찌찌로 옮겨 가네요
이쪽 저쪽 예리의 부드러운 몸을 손으로 느끼며.........
점점 몸이 뜨거워 집니다.
장신의 예리의 바디라인을 손으로 술술 훑으면서 큼지막한 엉덩이를 한참이나 예뻐해 줍니다.
피부는 또 얼마나 하얀지..... 동남아인과 백인의 조합이 느껴집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뒤엉켜서 뽀뽀세례와 여기저기 만지다 보니......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너무나도 빨라서......
속상하기 그지 없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가려던 차에 예리의 작별 키스!
작별키스 역시나 찐하게 해주는 예리.....
예리는 정말 착합니다.
아직 옹달샘에서 예리를 못보셨으면 예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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