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사이트에서 유흥 정보들을 보면서 꼴릿해져서 출근부를 뒤적거리다 타임즈로 예약을 합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니키씨 예약하고 실자님이 안내해준 니키씨 방 앞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노크 살짝 해봅니다.
적당히 비율좋은 몸매에 섹기와 여우같은 얼굴상과 뽀얀피부를 가지고있습니다.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숏코스라 바로 침대에 누워 니키씨가 손으로 만져주면서 제 동생이 눈뜨기를 기다립니다.
바로 입질이오는 제동생.. 바로 반응이오니깐 귀엽다라는 표정을 짓는 니키씨
그 상태로 바로 니키씨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BJ는 정말 열심히 해줍니다.
구석구석 꼼꼼히 열정적으로 해줍니다..
그리고 역립을 해보는데 적절한 사운드와 물이 흥건하네요
그리고 콘씌우고 니키씨가 먼저 여성상위로 달려주는데 여성상위는 잘 못하는거같아
제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시작하다가 후배위로 달리다보니.
저도모르게 신호가와서 강약을 조절하면서 시간은 점점 끝을 향해 가던 그때 느낌이 다시 옵니다.
그리고 기분좋게 발사~
마인드가 너무 좋은 니키씨 입니다. 고생하셨어요~
다음 달에 한번 더 와야겠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후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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