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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제니+2]오빠!! 더! 더!! 팔딱팔딱 활어~귀염둥이 제니!!!

    제휴 업소명
    의정부 헤븐
    지역
    비강남

    ♥얼굴♥

    어깨까지 내려오는 단발에~

    동글동글해 보이는 민삘의 얼굴~~큰 눈과 얇은 입술~

     

    예쁜얼굴은 아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웃는 얼굴이고 귀염귀염하네요^^

     

    나이는...고등학생으로 보일만큼 정말 어려보입니다!!!

    (솔직히 말해보라고...몇 살이냐고 물어 봤으니까요~~)

     

    피부도 어린 나이답게~ 보들보들 합니다^^

     

     

     

    ♥몸매♥

    프로필 : 163cm , 51kg , B컵

     

    제가 볼때...

    160cm , 51~2kg , 자연산 B컵

    약통의 몸매로 보이는데요~

     

    벗겨보시면 생각보다 군살이 많지 않고~

    탱탱해서 정말 어린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상체보다 하체가 조금 더 발달~

    엉덩이와 탱탱한 허벅지~~

     

    작은 소중이를 가져서 쪼임이 좋은 아이입니다~

    참!!! ~~소중이의 속살도 벌려보시면~핑크에요^^~~

     

     

    AirBrush_20180706214331 (2).jpg

     

    ♥마인드♥

    일단 제가 느낀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일단 마인드는 흠잡을 곳 없어 보입니다~

    (아니 잡을곳이 없었습니다^^)

     

    처음 실장님과 전화로 얘기를 나눌때도~

     

    실장님이 와꾸가 좋은건 아닌데...

    마인드와 서비스가 좋다구 하셨는데~

    딱 이더군요~^^

     

    처음 들어갈때부터~ 나올때까지~~

    방긋~방긋~ 웃어주며 애교도 살짝 쌀짝 부리는 아주 밝은 아이입니다^^

     

     

     

    ♥오늘의 서비스 & 플레이♥

    실장님께 와꾸는 평범하다는 얘기를 듣고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제니 : (활짝 웃으며~) 헤헤~~ 안녕하세요~^^

    벌떡 : (제니의 활짝 웃는 모습을 보니~저도 따라서 활작 웃게 되네요~^^)

    안녕~~~반가워^^

    제니 : 이쪽으로 앉으세요~

     

    (제가 간 곳은 신축이여서 아주 깔끔했는데 넓지는 않았습니다)

     

    화장대 앞에 조금 긴 의자에 같이 나란히 앉았네요~^^

     

    물을 한잔 마시며~

    잠깐의 대화를 나누는데~

     

    정말 방긋방긋~~웃으며 살짝 살짝 기대옵니다~

    웃을때 눈꼬리가 내려가는데 귀엽네요~

     

    잠시 대화를 나누다 의자가 살짝 불편해서~

    침대로 올겨서 안자고 하고~

     

    옷을 먼저 벗었습니다~

     

    머뭇 머뭇하는 표정이 귀엽네요~

     

    침대에 앉자고 해놓고 제가 옷을 전부 벗으니 당황했나 보더라구요~~

     

    제니 : 저도 벗을까요??

    벌떡 : 아냐~ 난 더워서 벗었어~

    제니 : 에어컨 켜져있는데....

     

    말을 잇지 못하도록~ 제가 가볍게 키스를 하며~

    제니의 옷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니~살짝 움찔~~

     

    조금 더 키스를 이어가며 스킨쉽을 하니~

    조금식 숨이 거칠어지네요^^

     

    제니 : (살짝 떨어지며~) 안되겠다!!! 오빠~~완전 선수네!!!

     

    하며 옷을 다 벗어버립니다~

     

    잠시 바라보고 있으니~

     

    제손을 잡고 샤워실로 데리고 들어가네요^^

     

    치약을 짜서 주더니~

    저를 샤워부스로 밀어넣고~~

    거품을 내서 여기저기 꼼꼼하게 닦아주네요~

     

    양치를 후다닥 마치고 제니의 가슴이 탱탱해보여 만지작 거리니~

    유두가 딱딱해지며~몸을 베베 꼽니다 ㅎㅎ

     

    손을 밑으로 내려 소중이를 만져보니~~

    물과는 다른 액체가 느껴지는게~

    제니도 흥분이 되는 모양이더라구요^^

     

    잠시 후 제니가 갑자기~~~

     

    에잇!!!

     

    하더니~~ 무릎을 꿇고 앉아서 비제이를 해주네요~

    저를 바라보며 맛 좀봐라 하는듯이 강하게 합니다~

     

    잠시 느끼다가~

     

    벌떡 : 나 먼저 나가서 기다릴게~빨리나와~~^^

     

    한 뒤 물기를 닦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네요~

     

     

     

    제니가 씻고 나오며~

    눈을 살짝 흘기더니~~

     

    침대로 후다닥~ 뛰듯이 올라와서 가슴부터 공략을 시작합니다~

     

    조금 전 샤워실에서 비제이를 해줄때와는 다르게~

    아주 부드럽게 혀를 굴리는 애무를 해주네요~~

     

    몸 여기 저기를 해준 뒤~

    두알도 그리고...주니어도~~

     

    강하게 빨기보다는 아주 부드럽게 핧아주며 애무를 해주고~

    위아래로 저의 주니어를 삼키면서도 계속 혀를 움직여 주는데~

    엄청 흥분되더라구요~

     

    한참을 받다가 뒤집어서 제니를 눕히고 키스를 해주니~

    저의 목을 잡고 적극적으로 받아줍니다~

     

    키스를 멈추고 가슴을 부드럽게 혀를 사용해서 애무하니~

    으~음...음~~ 하며 신음을 내주기 시작하네요~~

     

    복부~ 옆구리~ 무릎~ 허벅지~~

    점점 느끼며 몸을 가만두지 못합니다~

     

    드디어 소중이를 혀로 쭈~~~욱~

    윽....하며 허리가 바로 튀겨지며 반응을 보입니다~

    (이미 흥건하게 물이 나와 있더라구요^^)

     

    집요하게 클리를 공략해주니 신음이 조금식 커지더니~~

    갑자기 저의 머리를 잡더니...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어떡해~더~더~~하며 적극적으로 즐겨주네요~

     

    제니가 부들부들 떨며 팔을 떨어뜨릴때까지~

    애무를 해준뒤~

     

    셀프로 장갑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진입하는데 잘 안들어 가지네요...

     

    벌떡 : 긴장하지 말고 잠깐만 힘 좀 빼봐~~

     

    하며 강하게 밀어넣으니~

     

    쑤~욱 하고 들어가네요^^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질이 좀 짧은편이네요~

     

    아파할까봐 한참을 천천히 움직이니...

    제니가 상체를 살짝 들어서 제 목을 감싸며 귀에다가~~~

     

    제니 : 깊게해줘 오빠!!!

     

    이말에 탄력 받아서 조금씩 속도를 높이며 깊게~깊게 펌핑하니~~

    제니의 막혀있던 벽이 열리면서~~

    깊게 넣어도 다 받아주네요^^

     

    제니도 점점 신음이 커지며 저의 팔을 꽉 잡네요~~

     

     

     

    제니를 돌려 후배위로 넣으니~~

    제니가 더 더를 외치며~같이 즐겨줍니다~~

     

    쪼임도 좋은데다가...제니의 질벽을 열고 들어가는 느낌가지 더해지니...

    사정감이 몰려와서 여상을 부탁하니~

     

    잘은 못한다며 위로 올라와 앞뒤로 비비네요~

    제니가 비비는데...

    저의 주니어의 머리만...다른곳에 들어가있는 느낌이....

    급...사정감이....

     

    그대로 제니를 눕히고~

     

    벌떡 : 쌀거같아...

    제니 : 깊게해줘 오빠...

     

    이말에 있는힘껏~~

    빠르고 깊게 펌핑하다가 사정했습니다~

     

    사정을 하니...제니가 저를 끌어 안으며 빼지 못하게 하며 키스를 해오네요~~

    한참을 키스하며 여운을 느낀뒤...

     

    제니가 오빠!!! 너무 좋았어~ 역시 선수 맞네!!!

    하며~ 기분 좋아지도록 얘기를 해주네요~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 서로를 씻겨준뒤~~

     

    같이 담배 한 대 피우며~~

    즐겁게 대화를 조금 더 한 뒤 다음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기분좋게 웃으며 퇴실했습니다^^

     

     

     

    ♥총평♥

    한마디로 표현하면~

     

    실제나이 22살이구요~(더 어려보입니다^^)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기분 좋게 해주는 아이인듯합니다~

     

    오피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자기를 찾아오는 손님이 웃으면서 나가도록 만들고 싶다고 얘기하는~

    마인드 좋은 아이에요~

    이 말대로 최선을 다해주려는게 느껴집니다~

     

    자연산 탱탱한 가슴과 작은 소중이의 쪼임이 좋은~

    떡감좋은 활어입니다!!! (애무해주면 팔닥팔딱~~~잘 느껴요^^)

     

    와꾸족 슬림족은 패스 하시구요~

     

    마인드 보시는 분들은 강추!!!

    서비스를 아주 잘하지는 못하지만~

    최선을 다해준다라는 기분을 받고싶은분 강추!!!

    와꾸보다 오늘은 편안하게 내상을 치료하고 싶다~~이런분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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