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어깨까지 내려오는 단발에~
동글동글해 보이는 민삘의 얼굴~~큰 눈과 얇은 입술~
예쁜얼굴은 아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웃는 얼굴이고 귀염귀염하네요^^
나이는...고등학생으로 보일만큼 정말 어려보입니다!!!
(솔직히 말해보라고...몇 살이냐고 물어 봤으니까요~~)
피부도 어린 나이답게~ 보들보들 합니다^^
♥몸매♥
프로필 : 163cm , 51kg , B컵
제가 볼때...
160cm , 51~2kg , 자연산 B컵
약통의 몸매로 보이는데요~
벗겨보시면 생각보다 군살이 많지 않고~
탱탱해서 정말 어린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상체보다 하체가 조금 더 발달~
엉덩이와 탱탱한 허벅지~~
작은 소중이를 가져서 쪼임이 좋은 아이입니다~
참!!! ~~소중이의 속살도 벌려보시면~핑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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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일단 제가 느낀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일단 마인드는 흠잡을 곳 없어 보입니다~
(아니 잡을곳이 없었습니다^^)
처음 실장님과 전화로 얘기를 나눌때도~
실장님이 와꾸가 좋은건 아닌데...
마인드와 서비스가 좋다구 하셨는데~
딱 이더군요~^^
처음 들어갈때부터~ 나올때까지~~
방긋~방긋~ 웃어주며 애교도 살짝 쌀짝 부리는 아주 밝은 아이입니다^^
♥오늘의 서비스 & 플레이♥
실장님께 와꾸는 평범하다는 얘기를 듣고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제니 : (활짝 웃으며~) 헤헤~~ 안녕하세요~^^
벌떡 : (제니의 활짝 웃는 모습을 보니~저도 따라서 활작 웃게 되네요~^^)
안녕~~~반가워^^
제니 : 이쪽으로 앉으세요~
(제가 간 곳은 신축이여서 아주 깔끔했는데 넓지는 않았습니다)
화장대 앞에 조금 긴 의자에 같이 나란히 앉았네요~^^
물을 한잔 마시며~
잠깐의 대화를 나누는데~
정말 방긋방긋~~웃으며 살짝 살짝 기대옵니다~
웃을때 눈꼬리가 내려가는데 귀엽네요~
잠시 대화를 나누다 의자가 살짝 불편해서~
침대로 올겨서 안자고 하고~
옷을 먼저 벗었습니다~
머뭇 머뭇하는 표정이 귀엽네요~
침대에 앉자고 해놓고 제가 옷을 전부 벗으니 당황했나 보더라구요~~
제니 : 저도 벗을까요??
벌떡 : 아냐~ 난 더워서 벗었어~
제니 : 에어컨 켜져있는데....
말을 잇지 못하도록~ 제가 가볍게 키스를 하며~
제니의 옷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니~살짝 움찔~~
조금 더 키스를 이어가며 스킨쉽을 하니~
조금식 숨이 거칠어지네요^^
제니 : (살짝 떨어지며~) 안되겠다!!! 오빠~~완전 선수네!!!
하며 옷을 다 벗어버립니다~
잠시 바라보고 있으니~
제손을 잡고 샤워실로 데리고 들어가네요^^
치약을 짜서 주더니~
저를 샤워부스로 밀어넣고~~
거품을 내서 여기저기 꼼꼼하게 닦아주네요~
양치를 후다닥 마치고 제니의 가슴이 탱탱해보여 만지작 거리니~
유두가 딱딱해지며~몸을 베베 꼽니다 ㅎㅎ
손을 밑으로 내려 소중이를 만져보니~~
물과는 다른 액체가 느껴지는게~
제니도 흥분이 되는 모양이더라구요^^
잠시 후 제니가 갑자기~~~
에잇!!!
하더니~~ 무릎을 꿇고 앉아서 비제이를 해주네요~
저를 바라보며 맛 좀봐라 하는듯이 강하게 합니다~
잠시 느끼다가~
벌떡 : 나 먼저 나가서 기다릴게~빨리나와~~^^
한 뒤 물기를 닦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네요~
제니가 씻고 나오며~
눈을 살짝 흘기더니~~
침대로 후다닥~ 뛰듯이 올라와서 가슴부터 공략을 시작합니다~
조금 전 샤워실에서 비제이를 해줄때와는 다르게~
아주 부드럽게 혀를 굴리는 애무를 해주네요~~
몸 여기 저기를 해준 뒤~
두알도 그리고...주니어도~~
강하게 빨기보다는 아주 부드럽게 핧아주며 애무를 해주고~
위아래로 저의 주니어를 삼키면서도 계속 혀를 움직여 주는데~
엄청 흥분되더라구요~
한참을 받다가 뒤집어서 제니를 눕히고 키스를 해주니~
저의 목을 잡고 적극적으로 받아줍니다~
키스를 멈추고 가슴을 부드럽게 혀를 사용해서 애무하니~
으~음...음~~ 하며 신음을 내주기 시작하네요~~
복부~ 옆구리~ 무릎~ 허벅지~~
점점 느끼며 몸을 가만두지 못합니다~
드디어 소중이를 혀로 쭈~~~욱~
윽....하며 허리가 바로 튀겨지며 반응을 보입니다~
(이미 흥건하게 물이 나와 있더라구요^^)
집요하게 클리를 공략해주니 신음이 조금식 커지더니~~
갑자기 저의 머리를 잡더니...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어떡해~더~더~~하며 적극적으로 즐겨주네요~
제니가 부들부들 떨며 팔을 떨어뜨릴때까지~
애무를 해준뒤~
셀프로 장갑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진입하는데 잘 안들어 가지네요...
벌떡 : 긴장하지 말고 잠깐만 힘 좀 빼봐~~
하며 강하게 밀어넣으니~
쑤~욱 하고 들어가네요^^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질이 좀 짧은편이네요~
아파할까봐 한참을 천천히 움직이니...
제니가 상체를 살짝 들어서 제 목을 감싸며 귀에다가~~~
제니 : 깊게해줘 오빠!!!
이말에 탄력 받아서 조금씩 속도를 높이며 깊게~깊게 펌핑하니~~
제니의 막혀있던 벽이 열리면서~~
깊게 넣어도 다 받아주네요^^
제니도 점점 신음이 커지며 저의 팔을 꽉 잡네요~~
제니를 돌려 후배위로 넣으니~~
제니가 더 더를 외치며~같이 즐겨줍니다~~
쪼임도 좋은데다가...제니의 질벽을 열고 들어가는 느낌가지 더해지니...
사정감이 몰려와서 여상을 부탁하니~
잘은 못한다며 위로 올라와 앞뒤로 비비네요~
제니가 비비는데...
저의 주니어의 머리만...다른곳에 들어가있는 느낌이....
급...사정감이....
그대로 제니를 눕히고~
벌떡 : 쌀거같아...
제니 : 깊게해줘 오빠...
이말에 있는힘껏~~
빠르고 깊게 펌핑하다가 사정했습니다~
사정을 하니...제니가 저를 끌어 안으며 빼지 못하게 하며 키스를 해오네요~~
한참을 키스하며 여운을 느낀뒤...
제니가 오빠!!! 너무 좋았어~ 역시 선수 맞네!!!
하며~ 기분 좋아지도록 얘기를 해주네요~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 서로를 씻겨준뒤~~
같이 담배 한 대 피우며~~
즐겁게 대화를 조금 더 한 뒤 다음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기분좋게 웃으며 퇴실했습니다^^
♥총평♥
한마디로 표현하면~
실제나이 22살이구요~(더 어려보입니다^^)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기분 좋게 해주는 아이인듯합니다~
오피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자기를 찾아오는 손님이 웃으면서 나가도록 만들고 싶다고 얘기하는~
마인드 좋은 아이에요~
이 말대로 최선을 다해주려는게 느껴집니다~
자연산 탱탱한 가슴과 작은 소중이의 쪼임이 좋은~
떡감좋은 활어입니다!!! (애무해주면 팔닥팔딱~~~잘 느껴요^^)
와꾸족 슬림족은 패스 하시구요~
마인드 보시는 분들은 강추!!!
서비스를 아주 잘하지는 못하지만~
최선을 다해준다라는 기분을 받고싶은분 강추!!!
와꾸보다 오늘은 편안하게 내상을 치료하고 싶다~~이런분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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