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스타일군입니다. 7월에 출장이 있어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후기 작성이 좀 밀렸네요. 제가 가서 만나본 매니저는 E컵의 주아입니다.
캐스팅이 워낙 마인드 교육도 훌륭하고 친절히 응대 해주시는 실장님으로 인해 자주 가게되는 업장 가운데 하나인데요.
리얼 화류 NF에 귀요미 얼굴에 반전 몸매를 갖고 있다는 주아를 만나러 강남에 입성했습니다.
첫 만남부터 조잘 조잘 대는 모습이 즐달을 예감했는데요. +2 답게 와꾸는 크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진 않습니다.
하지만 미사일 처럼 튀어나온 자연산 e컵을 갖고 있더군요.
옷을 입고 있을땐 몰랐습니다. 옷을 벗고 나니 와우... 제 눈의 휘둥구래졌습니다.
20대 초반 언니 특유의 발랄함과 반전 몸매. 애교과 입니다.
옷을 입고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정말 반전이었습니다.
살결 또한 매우 부드럽고 뽀얗고요. 약통은 가만 하셔야 합니다.
매끄럽게 만져지는 부드러운 가슴의 살결이 좋고요. 만질만 합니다. 부끄러운지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본격적인 플레이는 꽤 오랫동안 제 존슨을 덥석 물고 BJ를 해주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스킬은 부족하나 많이 노력합니다.
이제 자리를 바꿔 제가 역립을 시작했는데 아랫쪽을 빨자 흥건하게 젖기 시작합니다.
혀로 자극을 강하게 주면 허리를 들썩거리며 반응하네요. 오랜시간 언니를 괴롭히다 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드럽고 깊게 삽입하자 강하게 느끼며
좋아하네요.
속도를 올리자 언니의 애액이 제 존슨을 적시며 신호를 주기 시작합니다. 격정적인 자세로 체위를 즐긴후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이후에도 조잘 거리며 자기 이야기를 하는 주아.
처음에 얼굴을 보면 좀 아깝다 싶기도 하지만, 보면 볼수록 살만 조금 빼면 더 이뻐지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퇴실합니다.
다시한번 좋은 기회를 주신 선릉 캐스팅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늦은 후기 작성에 죄송하네요.
더운 여름 즐달 하십쇼 형님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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