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새벽에 여관골목 배회하다
여관기준 나쁘지않은 아가씨와 골목에서 마주칩니다..
반바지 차림에 살짝 늘씬? 해 뵈데요..
좀 있다 그 아가씨 드가는 곳 따라드러가 요청을 합니다.
씻고나오니 곧 들어오네요
음.. 어두운데서 봐서 그런가 조금 마이너스네..하고 속으로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닼 이시간에 볼만한 아가씨 없으니까 걍 하기로...
옷을 다 벗으니 살짝 통 스타일로 뱃살좀 있네요
나이는 한 40대 중후반 되 뵈이구여. .
경상도 사투리를 쓰고. .
애무는 걍 위아래로 번갈아 가면 서 정성스레 해주고 위에서 박아달라니까
위로 올라타 주네요. 뒤로했다가 손으로 좀 해달랬다가 정상으로 쏩니다..
걍 보통은 되네요 여관기준 외모도 그렇고. 가슴은 삐 에서 씨 되뵈이네요
가슴이 젤 맘에 드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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