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로 나들이를 갑니다. 방앗간 갈려구요.
지난번에 한번 연락했지만 주간에 추천 매니저가 없다하여 잠시 연기..
저 같이 지방거주+주간달리머 경우에는 가서 있을데가 없고, 언니 출근시간이 고무줄인 경우가 많아서 예약하기 ㅠ.ㅠ
하지만, 요기 실장님 친철하시네요. 플필상 후기상 문별이 좋겠다 했는데.. 문별이는 오늘 휴무고 대신 여름이 추천하시네요.
+1 이지만 완전 강추한다고 그래서 실장님 추천을 수용하여 여름이로 합니다. ㅋㅋ
뱅뱅사거리에 가까워서 좀 걸어가야합니다. 땀안나게 천천히 걸었더니 한 10분 걸리네요..
건물 구조상 방 찾기가 조금 복잡하네요.. 똑똑.... 문이 열리고 여름이를 봅니다.
하늘거리는 남방을 입고 문을 뺴꼼 열러줍니다. 지금보니 불꽃님 후기의 의상이더군요.. 실사 궁금하시면... 불꽃님 후기를 참고하셔요.
얼굴은 최희나 임성은 정도의 삘입니다. 키는 아담스타일이고.. 라인은 살아있는듯한 첫인상입니다.
날이 더운 관계로 일단 물한잔 마시고 잠시 후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서비스는 별도로 없나 했는데 ㅋㅋ 샤워실 구조상 동반 샤워가 불가능해 보입니다. 샤워부스가 정말로 딱 일인분입니다.
샤워하고 나와 베드에 누워있으니 여름이도 간단히 샤워하고 나오는데 그 남방을 입고 오네요.
탈의하지 않고 베드 끝에 앉더니 일단 제 물건을 조물거리다가 이내 제품에 쏙 들어옵니다. 근데 팔베게를 하고 눕네요..
조잘조잘 대화는 죽 이어집니다. 하는 내내 대화가.. 뭐 다 쓰기는 생략합니다.
그러더니 살짝 몸을 돌려 한쪽다리는 제다리위로 올리고는 저를 감싸앉으며 한손으로 쓰듬쓰담합니다.
도지히 참을수 없어서 언니 서비스고 나발이고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키스하면서 여름이 여기저기를 방문합니다.
남방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져보니 의외로 큼직합니다. 아래도 완전 조그마한게 손맛이 좋구요.
여기저기 애무하니 반응이 살살 올라옵니다. 이제 여름이 남방을 벗기고 본격적으로 맛을 봅니다. 꼭지부터... 명치로 배꼽으로 꽃잎으로
제 혀가 지날때마다 움찔움찔하는 것이 할맛나네요...
입술부터 꽃잎까지 두번 왕복하니 제 동생이 너무 많이 울고 있네요... ㅋㅋ
이제 여름이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젠장 여름이가 저를 보고 핑두라고.. 꼭지부터 물건까지... 열심입니다.
동생이 너무 많이 울었는지 중간중간 제거하느라 ㅋㅋ
이제 장화 신고 들어가 봅니다. '오빠는 왜 노콘 안하냐며', '어, 내가 나를 못믿어서' 암튼 말이 끝나질 않습니다.
일단은 제가 위에서 살살 넣어봅니다. 넣어 놓고 꼭지를 빨아야 좋은데.. 여름이가 아담 사이즈다보니 키스를 하게 되네요.
아래 물건도 따땃하고, 혀도 다땃하고... ㅋㅋ 좋네요.
정상위로 어느 정도 달리다가 여름이를 위로 올려봅니다. 여상을 완전 잘하지는 못하지만 22살 아이에게 많이 바라면 안되죠.. ㅋ
참 24살로 보인다고 했다가 삐지는 쌔침한 여름이도 볼수 있었습니다.
여상에서 여름이 가슴도 구경하고, 주무르고 제가 상체를 세워 꼭지 빨고 키스하고... 여상에서 제가 리드하면 잘 따라옵니다.
그러다가 고대로 여름이를 뒤로 뉘이고 마지막은 제가 위에서 마무리합니다.
뒤치기 따위는 생략합니다. 여름이는 얼굴보면서 치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와 오빠 많이 나왔는데' 하는 여름이를 뒤로하고 다시 샤워하러갑니다.
여름이도 같이 샤워하고 싶은데 너무 좁아서.. 실장님 여름이 방 샤워부스 큰데로 옮겨주세요.
샤워하고 나와서도 조잘조잘... ㅋㅋ
정말로 나가기 싫었습니다. 한걸음 발띄고 여름이 한번 안고... 한걸음 띄고 백허그하고
여름이 가슴과 엉덩이에서 제 손이 떠날줄.. 모릅니다.
오늘본 여름이 본 게임전에는 딱 붙어있는 매미한마리, 본 게임에서는 잘 따라와주는 어린 양, 본 게임후에도 살가운 ㅋㅋ
조만간 다시와야 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름이 완전 강추합니다. 근래에 본 언니중 제일 맘에 .... ㅋㅋㅋ
방장님 덕분에 좋은 아이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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