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쪽에 한 일주일 정도 회사일보러 가게 됐는데
한 3일만 일하면 되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기간동안 어플 열심히 돌렸더니 한명 낚았네요
나이도 어리고 한데 2번 30 부르길래...좀 그랬는데
아쉬운 놈이 해야죠 ㅠㅠ 파트너도 지금 외국에 있고
창동 메가박스 앞에서 보기로 해서 차대고 잇는데
진짜 너무 더워서 도망가고 싶었네요ㅕ ㅠㅠㅠ
핫팬츠에 키 작은 처자가 와서 태웠는데
말로는 161이라는데 아무리봐도 그정도는...59? 가슴은 제법 있더라고요 B+정도
바로 모텔에 가서 했는데
기본 애무는 빠지지 않고 다 했는데
더워서 그런가 둘다 섹스하다가 자꾸 지치더라구요 ㅠ
그래다 마인드는 나쁘지 않았어요
오랄 등은 열심히 하더군요
어플 같은것도 잘알고 하는거 보면 이리저리 하는 느낌인데..나이상으론 대학생인데 휴학한 느낌이구요
창동 쪽에서 가끔 하고 다른 때는 종로나 홍대쪽 얘기하는데 왠지 타업소 나가는거같기도 했어요 키스방이나 그런거 시스템을 알더라구요
재만남 의사는 없어용 사실 좀 돈아깝다 싶었어서..
저 돈에 만날 처자는 아닌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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