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이 대박이어서 한 번 볼까 생각하다가 보기로 했다. 프로필 사진이 존나 꼴렸다. 콜라병 몸매 같은 몸매는 아니지만 존나 섹스러운 몸매였다. 어리다는 얘기도 작용했다.
가서 문 열었을 때에는 살짝 실망했다. 그렇게 예쁘진 않았다. 그런데 또 계속 보니까 괜찮아 보였다. 소파에서 말할 때 보니까 조금 마른 거 같았다. 만지면서 얘기했다. 그러다 씻고 나왔는데 나올 때 언니가 들어가면서 언니 몸을 봤는데 대박이었다.
언니가 씻고 나오는 걸 보니 몸매가 대박이었다. 글래머는 아니지만 아주 마른 몸은 아니었고 몸이 예뻤다. 몸은 수술한 데가 없어서 자연스럽게 예뻤다. 얼굴은 코 윗부분을 좀 세우고 쌍까풀을 한 거 같았다. 노랑 머리였는데 볼빨간 사춘기 노란 머리 느낌인데 볼빨간 사춘기는 약간 동글동글한 느낌인데 이 언니는 키도 좀 크고 좀 더 날카롭게 생겼다.
소파에 앉아 있을 때 처음에 대화가 별로 없었는데 그래도 언니가 뭔가 말을 걸려는 노력이 보였다.
언니가 내 옆에 누웠는데 나도 같이 누우니 언니가 올라가서 애무를 했다. 언니가 어려서 애무를 잘하진 못했다. 20대 초중반으로 보인다. 젖을 핥을 때 그렇게 느낌이 없었다. 자지 빨 때에도 별로 느낌이 없었는데 언니가 경험 없이 살짝 빠는 느낌이 꼴렸다. 그래서 자지가 존나 꼴렸던 거 같다. 자극이 작은데도 존나 꼴렸다.
그러다 언니를 애무했는데 키스하려고 하는데 입을 안 벌렸다. 입술 위랑 얼굴에 조금씩 키스했다. 얼굴 키스하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았다. 젖을 핥고 아래로 내려갔다. 근데 언니가 애무를 느끼기보다 간지러워하는 거 같았다. 보지 쪽으로 갔다가 다리로 내려 왔다. 발가락을 핥으려고 하니 피했다.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핥으려고 보니까 보지가 예뻤다. 진짜 핥고 싶은 보지였다.
보지를 핥는데 물이 나오는 게 느껴졌다. 그냥 물이 철철 나오는 게 아니라 정말 질이 좋은 보짓물이 나왔다. 너무 좋았다. 보지도 예쁘고 보짓물 질도 좋고 계속 마시면서 핥았다. 너무 점액질도 아니고 너무 물도 아니고 보짓물이 너무 좋았다. 20대 초중반이 아니면 이런 질의 보짓물은 안 나올 거 같다. 클리도 했는데 클리보다는 밑부분을 더 느끼는 거 같았다.
그리고 보니까 언니가 갯수를 별로 안 하는 거 같다. 나 끝나고 퇴근한다는 거 보니까 일을 많이 안 하는 거 같다. 다른 일 하면서 휴일에만 나온다고 했다. 이래서 이런 보짓물이 나오는지도 모른다.
보지 핥다가 엉덩이 들어서 똥꼬를 핥았다. 언니 뒤로 돌려서 본격적으로 보지랑 똥꼬를 먹으려고 했는데 언니가 뒤는 안 해도 된다고 하면서 콘을 끼웠다.
원래 딸을 많이 쳐서 오피 와서 제대로 못하는데 전날에 어쩌다 보니 딸을 안 쳤고 이 날은 오피 오려고 안 치고 참았다. 그랬더니 자지는 잘 섰는데 느낌이 금방 왔다. 앞으로 박다가 좀 느낌이 와서 쉬고 있었는데 언니가 밑에서 움직였다. 이렇게 위에서 박을 때 언니가 밑에서 움직이는 건 처음이다. 언니가 느끼는 거 같았다. 밑에서 꿈틀대면서 내 자지에 보지를 비볐다. 언니가 싼 거 같았다. 그때에 맞춰 나도 좀 피스톤질을 하다 보니 금방 쌌다.
좀 아쉽긴 했다. 존나 박다가 뒤로도 돌려서 존나 박고 싸야 하는데 정상위에서 그냥 싸다니. 근데 언니가 밑에서 꿈틀대는 게 존나 꼴렸다. 그리고 어리고 예쁜 언니니.
언니 몸이 정말 예뻤다. 뭔가 농염함이나 기술이나 찰싹 붙는 애인모드는 딸렸는데 와꾸랑 어린 게 다 커버했다. 사실 언니가 좋아하기만 하면 존나 키스하면서 존나 보지 핥고 똥꼬 핥으면서 박고 싶은데 언니가 그런 걸 싫어해서 좀 아쉽긴 하다. 근데 원래 어린 언니들이 이렇다.
다른 언니를 보고 싶은 마음에 다시 안 볼 수도 있으나 이 언니는 다시 보려면 다시 볼 마음이 드는 언니였다. 마인드가 좋다기보다 와꾸가 커버하니. 정말 건강에 좋은 보짓물을 마신 거 같았다. 어리고 예쁘면 땡인 거 같다. 마인드 그렇게 안 중요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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