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대구 갈 일이 있어서, 갔더니 아는 분이 좀 쉬다 가라고 하셔서
향수로 다녀왔습니다.
뭐 서울에 비하면 규모도 구멍가게 수준에 와꾸도 별로긴 한데,
사투리에 애교에 가는 맛이 있는 것 같네요.
갔더니 몇 명 없어서, 세라로 해서 했고요
들어가서 샤워를 같이 해줘서 좋았네요
하면서 서로 똘똘이도 만져주고 저도 좀 만지고, 그 비누칠 했을 때 만지면 더 부드럽잖아요.
그리고 나서 본게임은, 세라보고 먼저 좀 애무하라고 해서 애무 받고 저도 역립으로 약간 하고
뒷치기로 시작했습니다.
뒤로 박을 때 몸매가 좋아서 박는 맛이 있엇고, 하다가 정자세로
그리고 세라보고 위에서 좀 하라고 했더니 좀 하다가 해달라고 하네요;;;
천천히도 좀 하고 뒤로 눕혀서 제가 박으면서 마무리했네요.
추천은 별 5개에 3개반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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