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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의 더워지기 시작하는 날에 황용을 방문합니다.
가끔 갈때 느끼는거지만 이곳은 들어갈때에 사람들이 많은 장소가 옆에 있어서 좀 뻘줌하군요 ㅎㅎㅎ 은행이 근처에 바로 있는건 큰 장점입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안쪽 방으로 간뒤에 샤워를 하고 기다리는데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지 이쁜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검고 탄력 있는 태국의 피부고 와꾸도 괘찮습니다. 가슴은 흠 소소 하네요 태국여자 평타보단 약간은 큰거같습니다... 15분정도 조물조물하다가 섭스를 들어가는데 사까시가 슬로우 하긴하지만 느낌있네요 지릴뻔..ㅋ 뒷보지라서 조심스레 하비욧으로 마무리합니다. 다음엔 채아를 보고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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