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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후기가 아니라는점 미리 말씀 드립니다.
몇달전 어플을 하다가 알게된 처자입니다.
이런저런대화후 사진을 요구하니 이런사진을 보내더군요.
초보냄새 팍팍납니다.
느낌상 사진안주다가 하도 사진타령하니 찍은거같습니다.
사진이 모텔에서 찍은거길래 지금 모텔에서 산다는군요 사정상
여튼 초보냄새를 놓칠수없는 저는 급하게 목적지로 이동합니다.
뭐 생긴건 중급 중하급 되네요.
말도조곤조곤하고 착해보입니다.
처자가 지정하는 장소로 이동후 본게임 시작하려는데
아 콘돔 안사왔다고 실수한척하니 주머니에서 모텔콘돔 꺼냅니다ㅡㅡ 이런됀장... 모텔콘돔 은 넣어두고 미리준비했던 0.03미리 장착하고 시작합니다.
뭐나름 만족했습니다.
스킬은 약간 부족했으나 제기준에서 전체적인 점수는 괜찮네요
그렇게 얼마지나지않아서 발싸후
뒷처리를 하고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눕니다.
원래사는곳이 있는데 월세를 못내서 모텔생활중이랍니다.
노콘은 안하냐니까 임신한적있어서 무섭답니다.
절대안한다네요.
뭐 이근처 개인치고는 상급에속하네요.
재접견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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