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외근을 나갔다가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겨서
친구들 후배들 술한잔 하자고 전화 돌리는데 다들 거부.. 개색ㄲ들..
혼술은 못하는 병신이라..;;
풀싸나 갈까 하고 강남역방향으로 좌회전 신호 기다리는데 눈에 띈 맛동산..
그래 오늘은 안마다..
쿨하게 실장님 접견하고 늘 그렇듯 성히롱 당하면서 농담 따먹기 하면서 기분이 조금 풀려버렸네? 그냥 갈까? 했는데 실장한테 죽을까봐..;;
안마는 늘 지명없이 가는 편이라 오늘 기분 너무 꿀꿀하니까 마인드가 최우선이라고 말을 했는데 마인드는 물론이고 몸매 작살나는애 있다고 볼래? 해서
방앞으로 가서 봤는데 오 엊그제 오피에서 만난 백마 언니랑 거의 비슷해
한국인인데 몸매가 왜 이래?? 하면서 콜!!을 외침
살짝 우울한척 연기를 섞으니 자긴 원래 이런거 안하는데 하며 애교도 떨고 뽀뽀를 계속 하면서 웃어 보라고 하더군요 기분 좋아져쓰!!!
형식적인 물다이도 정성스럽게 타면서 올라올때마다 뽀뽀
몸매가 극강인데 마인드까지ㅎㄷㄷ
본타임 들어가서도 정말 즐기면서 한다는 느낌을 받아 나까지 힘내게 하는 묘한 매력이
거기에 성형필은 좀 나지만 이목구미가 뚜렷해서 눈을 마주치면서 흥분된 야한눈으로 허리를 돌리는데 생각도 못한 타이밍에 발사;;
평소 절반도 못했는데? 자세도 세가지밖에 못했는데?
요물이다 요물..
짜파게티 한그릇하고 안마기에서 정신 잃을뻔했는데 다행히 무사귀환..
그러고 보니 더러웠던 기분은 왜 그랬는지도 기억이 안날정도로 스트레스는 확실하게 풀었습니다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