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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으로 교감에서 "아이"를 보았습니다.
아이로 예약을 하고 후기를 찾아보니 귀엽다고 적혀있더군요
솔직히 와꾸는 제가 원하는 와꾸가 아니더군요
들어오면서 웃으며 들어왔고 경계심?은 하나도 없습니다.
요즘 탈모가 시작되어서 탈모 이야기를 하다 조명을 줄이고 플레이를 시작하였죠
흠.........시체?
그래서 제가 연기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였고 아이는 연기를 하였죠
그런데.......... 이게 연기인지 정말로 느끼는 건지 모르게 잘 하더군요
남자는 소리에 흥분을 한다고~~~~
그리고 진상짓을 하니 표정, 몸짓으로 표현을 하길래 멈췄습니다.
그래도 플레이는 계속 되어야죠
어두워서 실수로 팔꿈치로 코를 찍었습니다.............
아이는 아프다고는 했는데 화를 내지 않더군요
코수술을 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하고..........(.많이 착한 거 같아요 ) 미안했지만 그래도 플레이는 계속 되어야 하죠
연기를 잘 하니 근방 느낌이 오더군요
역시 남자는 소리의 민감하군요
제가 본 아이는 착하고 웃음이 많고 가능한 선에서 다 들어주는 마인드 좋은 아이입니다.
그리고 또 느낀점은 조심성?이 많더군요(직접 보시면 느끼실겁니다.)
그리고.......... 저는 10분 일찍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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