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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뒤테의 막강함, 그녀의 힙을 칭찬하라! (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구관이 명관이라...

     

    언제 접견했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수개월만에 접견했는데

    원래는 주말 특성을 타는 평소 못보던 언니를 고르려고 했습니다.

     

    프로필을 좌욱 훑어보니 그리 눈에 띄는 언니가 안보이더군요..

    (출근부는 4개정도 업소만 참고함)

     

    그래서 전에 보던 언니를 고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수빈... 그리고 지은(얘는 출펑함 ㅠ)

     

    수빈이는 접견하면 바로 후기를 썼기 때문에 대여섯번 정도 접견한걸로

    기억하고 있고, 평소 레깅스 페티쉬가 있는 내가 흡족하리만큼 멋진

    각선미와 힙을 소유하고 있어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역시 레깅스를 입고 있었고 반가운 마음에 쇼파에 앉아 레깅스를 쓰다듬으며

    레깅스 홀릭에 빠졌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이뻐지는 나이대라 그냥 넘어갈수가 없었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멘트...

    이뻐졌다고 하자 너무나 좋아하며 환하게 웃는 수빈이...

    빈말이라도 이말 싫어할 언니는 없을거고 실제로도 미세하게나마

    이뻐졌습니다. 특히 플레이 끝나고 벌떡 바닥에 내려와 탄탄한 힙을

    보여주며 만져보라며 여기저기 지적해 주는데...

    참 있을수 없는 상황 연출이라 순간순간 황홀하게 즐겼습니다.

     

    긴다리...

    다리 어깨걸이랑 엠자형 자세에서 양다리를 양팔뚝에 얹어 삽입할때

    엉덩이가 들리는 그런 자세를 선호합니다만 약간 이자세를 불편해 했습니다.

    대신 깊은 삽입과 파워넘치는 섹을 원했는데..

    움찔움찔

    깔짝깔짝 하는 바람에

    살짝 지적도 당했지만, 워낙에 테크닉으로 몸을 치지 않은 삽입을

    하는 편이라 수빈이도 이해하는거 같았습니다.

     

    삽입시 밑에 내려가 물체크를 해봤는데... 

    물의 적당량과 따뜻한 기운이 최적의 느낌을 업시켰습니다.

    여러 고비가 찾아왔습니다만,

    적당한 섹드립으로 서로의 사랑스러운 말로 자극을 주었고

    수빈인 입술과 혀를 적나라하게 자주 주었습니다.

    전에도 이렇게 적극적으로 주었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느끼면서 순간순간을 즐기는거 같았습니다.

     

    뒤로할때의 퍼펙트한 낮은자세의 취함은 예전과 달라졌음을

    느꼈고, 운동을 한 힙의 탄력과 비주얼은 또한번 고비가 찾아왔습니다.

    다리를 살짝 벌리고 낮은자세로 취해줄때의 힙업 상태와 잘룩한

    허리라인과 힙에서 허리로 이어지는 U자형의 모습은 

    아 이아이가 상대방을 배려할줄 아는구나...

    아니 이렇게 자세를 잡아줘야 남자들이 삽입이 잘 되겠구나...

    라는걸 깨달았나 봅니다.

     

    플레이가 끝나고 전혀 어색함 없이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

    침대에서 내려와 자신의 뒤테와 요즘 운동하는 있는

    양팔을 앞에 나란히 자세에서 양다리를 양어깨보다 약간 더 벌린상태에서

    힙을 그대로 앉았다가 일어나는 자세를 하며

    힙업 자랑을 하는데 직접 만져보라며

    어때? 탄탄하지?

     

    세상에나...

    이런 자세 잡아주는 언니가 세상에 어딨나?

    시원시원한 성격의 슴한살의 발랄함과 도발을 느끼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계속 있어 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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