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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친구들이랑 성남 모란에서 만나
소주한잔하고 친구의 제안으로
오피를 가봤네요.
인증이 까다로워 나는 안되고 친구는
종종 다니던차 바로 두명 나는 수인 친구는 지수
예약잡고 분당 야탑으로 택시타고 호수 알려줘
올라갔네요
수인 첫이미지는 사진하고 다르다 ㅠㅠ
업소 사진은 슬래머인데 실물은 육덕~~
실망은 아니지만 그래도 포토샵의 힘을 또
한번 느꼈네요~^^
쇼파에 앉아 가벼운 대화후 칫솔을 주며
양치질 끝나면 말하라고 하기에 그랬더니
와서 샤워시켜주네요~ 마인드 짱~^^
침대에 누워 애무좀 받다가 같이 애무좀 해주고
정상위로 합체~ 쿵떡쿵떡~ 쪼임은 중간이고
반응은 노멀했네요~ 술을 마신지라 사정이
잘 안되서 난감했는데 수인이라는 언니
어떻해든 물 빼야 된다고 빨고 흔들고
10여분 끝에 사정했네요~ㅎㅎ
마인드는 최고네요^^
그후로 샤워후 이야기좀 하다
나왔네요~
전체적으로 무난했네요~
다음에는 친구랑 여탑 제휴업소로 가보자고
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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