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비제휴[비제휴] 세신서비스 2탄 주안 초콜렛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choco.gif

     

     

    필앤스파 세신서비스 이후 조금 더 세신서비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필앤스파 방문전에 먼저 보게 된 곳이 바로 주안 초콜렛이라는 업소입니다.

     

    필앤스파는 세신서비스가 그냥 같이 목욕하고 씻겨주는 수준이라면,

     

    초콜렛은 때밀이 수건으로 때밀듯 세신을 해줍니다.

     

    방문은 21일 오전 9시에 방문했습니다.

     

    초콜렛을 처음부터 눈여겨봤던 이유는 24시간 영업하는 업장이라는 점입니다.

     

    출근 전에 달리는걸 좋아하는 제 입장에선 오전 일찍 방문할 수 있는 업소는 참 고맙지요.

     

    무튼 아침일찍 예약을 하고 초콜렛으로 향합니다.

     

    실장님이 보내주신 주소로 이동해 근처에 차를 주차시키고 업장에 입장합니다.

     

    밖에서는 어떤 업장인지 전혀 알 수 없을정도로 외부에 노출되어있는 정보가 하나도 없네요.

     

    입구도 노래방 시트지가 왕창 붙어있어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사실 필앤스파 정도의 시설을 원했던것은 아니지만..

     

    좀 많이 실망스러운 시설입니다.

     

    탈의실이 따로 없고 두평남짓한 샤워실에서 모든게 해결됩니다.

     

    서비스를 받을때까진 뭐 그냥 그럭저럭 넘길 수 있는 문제였지만, 서비스를 다 마치고 나올때는 아주 애로사항이 꽃핍니다.

     

    샤워실에 물다이만 놓은 구조라 에어컨이나 선풍기등이 없습니다.

     

    이말은 습한 상태에서 다시 옷을 입어야한다는 단점을 가져옵니다.

     

    안그래도 여름에 에어컨을 틀어놓아도 씻고 나와서 옷 입으면 땀이 조금 나는데, 습한 샤워실에서 다시 옷을입는건..

     

    차라리 탈의실을 하나 마련해둔다면 이런 불편함 없이 즐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입장해서 옷을 벗고 옷걸이에 걸어두면 관리사가 샤워가운을 입고 입장합니다.

     

    오늘 본 관리사는 랜덤이었는데 물어보니 레몬이라고 합니다.

     

    프로필상 나이와 본인은 20살이라고 하는데 푸잉이 치고 나이들어보입니다.

     

    대충 20대 후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키는 아담하고 가슴은 비컵정도 예상됩니다.

     

    통통한 몸매의 레몬입니다.

     

    물다이에 엎드리자 따듯한물을 물통에 받고서는 온몸에 뿌려줍니다.

     

    이성이 씻겨준다는건 참 꼴릿하고 느낌이 좆습니다.

     

    때타월을 장착하고는 세신을 시작합니다.

     

    근데.. 좀 에러인건.. 전용 스크럽제를 쓰지 않는것은 뭐 그렇다 치지만.. 오이비누...

     

    갑자기 오랜만에 오이비누 향을 맡으니 군대생각이;;;

     

    암튼 세신서비스는 꼼꼼하게 진행됩니다.

     

    목 어깨 겨드랑이 팔 그리고 손가락 사이사이까지

     

    엉덩이와 항문쪽 뒷허벅지를 지나 발바닥까지 뒷판 세신서비스가 진행됩니다.

     

    진짜 때미는듯한 시원함까진 아니지만 나름 시원합니다.

     

    따듯한물로 뒷판의 비누칠을 다 씻겨내고 돌아눕습니다.

     

    다시 목부터 가슴 배와 무릎까지 세신을 하고 자지와 고환을 집중해서 씻겨줍니다.

     

    빳빳하게 세우고 씻겨주고나면 다시 따듯한물로 비눗기를 없애고 언니가 바디워시를 본인 앞판에 바른후 바디타기를 해줍니다.

     

    나름 짧지않은 바디타기를 해주는데 가슴의 촉감과 왁싱한지 얼마 안되는 보지털의 까실함이 자지를 더 빳빳하게 세워주네요.

     

    그렇게 바디를 타고 다시 물로 헹군다음에 비제이를 해줍니다.

     

    사실 핸플만 해줄거라 생각했는데 비제이까지 해주니 괜찮네요.

     

    레몬의 엉덩이와 가슴을 주무르고 골뱅이를 하려하니 골뱅이는 못하게 하네요.

     

    클리만 만지니까 살살 만져달라고 하네요.

     

    그렇게 레몬의 클리와 유두를 괴롭히다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발사 후 뒷처리부터 다시 샤워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수건을 두장 준비해 뒷판은 레몬이 앞판은 제가 씻겨냅니다.

     

    다 사용한 수건을 바닥에 깔고 옷을 입을 장소를 마련해줍니다.

     

    사소한 부분인데 관리사에게 호감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물론 습한 장소에서 옷을 입는바람에 좀 찝찝하고 짜증이 나긴했지만 옷입는것까지 나서서 도와주는 관리사의 행동이 마음에 듭니다.

     

    그렇게 옷을 다 입고 인사를 하고 나옵니다.

     

     

     

     

    구석구석 씻겨주는 서비스는 받아볼만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비스를 받는 장소와 탈의장소는 구분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여긴 꼭 가봐야해 라고 추천드리기는 애매하지만 한번쯤은 가볼만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저는 24시간 영업과 나름 가성비가 나쁘지 않아서 간간히 다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다음번엔 부평에 있는 세신업소를 가 봐야겠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