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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날을 건강하게 잘 보내고들 계신가요?
흐르는달입니다.
작은(?) 사고로 빙고방장님과 불꽃처럼1님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이제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덜커덕!!! 원가권에 선정해주셔서
방장님과 특회 불꽃처럼1님 그리고
신림 기네스 사장님과 실장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신림 기네스 출근부는 카톡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더운 여름밤을 힘겹게 보내고
하나도 안개운한 느낌으로 토요일 아침에 카카오톡
들어가서 출근부를 확인해봅니다.
오잉? 오전10시경 출근부가 올라와있더군요.
그리고 여탑에 들어와 어떤분인가 찬찬히 살펴봅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여름이니 여름 언니를 보자!!!'
"여름언니 예약 가능합니까?" "네 가능합니다."
아싸 예약을 하고 바로 샤워하고 옷입고 출발합니다.
신림역에 좀 일찍 도착해서 근처 피시방에서
예전에 하던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죽입니다.
많이 변해서 완전 새로 하는 느낌...시간 잘~~ 갑니다.
실장님과 톡으로 위치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지정된 장소의 문앞에서 조심스레 '똑똑똑' 합니다.
문이 열리면서 잠시 아무도 없는것처럼 보입니다.
'뭐지?'하고 생각하며 조금 들어가보는데
옆에 하얀색 셔츠만 입고 있는 눈땡그란 어린언니가
숨어있네요. 얼굴이 정말 어려보이고 실제로도 어립니다.
" 가끔 중딩으로도 봐!"하며 스스럼없이 짧게 말하네요.
전자담배을 사용하며 언뜻보니 맨솔담배도 같이 있더군요.
이야기 대응 잘 합니다. 한쪽 팔뚝에 500원 동전보다 조금 큰
타투가 있고 다른곳은 없는듯합니다.(자세한 문양은 살펴보지 않아서 모름)
다른분 후기에 말이 별로 없고 처음에는 조심스럽다고
본듯한데 제가 워낙 호구처럼 생겼는지
묻는말에 잘 말하고 저한테 궁금한것도 잘 물어보면서
꽤나 서로 인생에 별로 도움도 안되는 이야기를 좀 길게
나눴네요. 샤워서비스는 없고 씻고 나오니 셔츠를 벗고
앉아있는데 어리고 귀여운 얼굴과는 다르게
상당히 큰 가슴과 엉덩이가 보입니다.
핏줄 서면서 온몸에 힘들어갑니다.
가슴크기에 상당한 자신감이 있네요. 그런데 큰가슴들의
특징인 탄력부족과 쳐짐이 없이 어린나이가 그것들을
잘 지탱하고 있는듯 탄력좋고 쳐짐도 거의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슴 빼고는 아담사이즈라서
귀여움 + 야한 가슴의 조합이 상당히 묘한 흥분을 자아냅니다.
여름 언니 처음 예약할때 실장님 왈
"원가권으로 오시면 사진을 많이 찍으시고 하는데
여름이는 사진은 안찍어요." 그래서
" 뭐 원하지 않으면 굳이 억지로 찍진 않으니 걱정마세요."
하고 대답했고 이런 대화때문에
귀여운 여름 언니의 몸매를 찍고 싶은 충동을
열심히 억눌렀습니다.
애무는 공식적인 삼점애무에 어린 나이치고 능숙한 편입니다.
"오빠는 가슴 잘 느껴?" 물어보면서 조절도 하네요. ㅋㅋㅋ
제 동생넘이 좀 커지자 여름 언니가 먼저 상위로 시작을 합니다.
오!! 위에서의 허리놀림이 좋네요. 느낌도 좋고
쪼임도 나쁜 편이 아닙니다. 다시 출근한지 2일째라
스스로도 조심스러우면서도 느낌이 좋다고 하네요.
정상위에서 키스를 시도하니 빼지않고 잘 받아주고
후배위 자세에서는 쪼임의 강도가 더 좋아지고 스스로도
후배위 자세가 가장 느낌이 좋다고 합니다.
대신 가슴이 크지만 민감해서 쎄게 하는건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네요.
조금만 강도가 쎄져도 아프고 기분이 안좋아진다고 하니
조절이 필요할듯합니다.
그곳의 크기도 작은 편이라서 스스로도 상당히 조심스러워하는 느낌입니다.
여름 언니는 프로필 나이보다 쬐금 더 많습니다. 슴두살정도?
스스로 "2년 많아!!"하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보이니....나한테 진실을 이야기한건가?
의심이 들기도 하고 슴살이면 우습게 볼까봐 경계심에서
그렇게 이야기했을수도 있네요.)
고양이를 좋아하고 여러마리 키운다고 합니다. ㅋㅋ 어린 고양이 엄마네요.
성격이 당차고 대화하는 분위기가 상당히 똘똘한 언니입니다.
자신이 아니면 아니라고 분명히 이야기하는 타입이지만
그렇다고 싸가지 없거나 그런게 아니라 뭔고 시원시원하고
깔끔한듯합니다. (머 일장일단이 있고 상대방에 따라 틀리다고
스스로도 저에게 이야기합니다.)
마무리 샤워는 시간상 같이 들어가서 따로 했습니다.
같이 들어와서 이것저것 챙겨줍니다.
후기를 마무리하면서 원가권 선정해주신 방장님, 불꽃처럼1님
그리고 신림 기네스 사장님과 신림 기네스의 멋진 실장님들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날 보양 잘 하고 갑니다.
후기 읽어주신 여탑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제 후기가 나날이 텍스트 위주가 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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