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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지는 좀 되어서 7월초즈음 방문했던것 같구요.
우선 아가씨들은 중국 아가씨였고 첫방문이라 따로 지명은 하질 않고 랜덤으로 갔는데 아영, 민지 두아가씨중 티에서 봤을때 민지로 예상됩니다.
위치는 상록수역 근처다보니 접근은 편한편이긴 한데 업소 입장했을때 입구까지는 괜찮았으나
안에 룸하고 샤워실로 들어가보니 입구와는 좀 다르더군요.
여튼 샤워마치고 아가씨 입장했는데 한국어를 거의 못알아듣는듯 대화는 잘 안됐었고
입장하면서 약간 현타가 와서인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들어와서부터 나갈떄까지 마사지도 열심히 하고 서비스 자체도 대충대충이 아니라 열심히 했던것 같은데
그때 당시에는 좀 와닿지가 않았었네요. 실사랑 실제 봤을때랑 너무 괴리감이 있어서 그랫던지..
와꾸나 시설 크게 상관치 않고 서비스마인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분이시면 충분히 즐달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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