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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에서 쌈리 중앙 진입로로 바로 들어가서 2블럭 쯤에 대부분 괜찮은 아가씨들이
있습니다. 왼쪽편 중간 쯤 되는 집에 예림이라고 불리는 아가씨인데, 민간인 필이 나고, 피부가
하얗고 청순함도 있고 어쨋든 무척 예뻐보였습니다. 가끔씩 이런 분들이 있어서 이 곳을 오게 됩니다.
지금도 생각나는 얼굴과 몸매입니다.
보자마자 바로 들어가고 싶었는데, 앉아서 화장을 고치는 것 같아, 바로 일 끝내고 쉬는 중인지 생각이 들더군요.
잠깐 유리문앞에서 보고 있는데도 눈치를 못채고 있어서, 말을 걸었네요. 되냐고 물어 보니깐 들어오시라고 말을 해줍니다.
기쁜마음에 성큼 들어갔어요. 몸매가 훌륭하게 잘 뻗어 있고, 피부가 탄력이 넘치고 탱탱했습니다. 바로 하고 싶은 충동이 막 일어날정도로
몸매가 육덕지더군요. 얼마못가서 참지 못하고 싸버렸습니다. 롱타임을 하고 싶었지만 수중에 돈이 모자라서 아쉬웠지만 발길을 돌릴 수 밖애
없었습니다. 기회있으면 계속 만나고 싶은 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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