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다녀왔던 후기하나 적습니다.
회사 팀원들과..1차만 먹고 바로 야구장으로 스타트~~
야구장 도착후에 민실장님과 반갑게 인사후 바로 초이스~~
이쁜이들 열댓명정도가 있네요~~ㅋ 다들 술도 알딸딸하게 취해있겠다
뭐가 그렇게 이뻐들 보였는지 바로 바로 초이스를 하네요~~
저도 하나 골라잡아서 초이스!~~팟 이름은 기쁨
이쁜장한 얼굴에 균형잡힌 몸매(까보니 살짝 술배있더군요ㅋ) 키도 적당하니 딱 좋더라구요.
살짝 어색할수 있는 분위기. 전투 받고 브라까고 하니 바로 업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음주가무. 인원수가 4명인지라 정신없네요.
누군 노래부르느라 바쁘고 누군 이빨까기 바쁘고 누군 주물르느라 정신없고...
저는 주로 노래부르고 부르스 추고 그랬네요~~
아쉬운 룸을 뒤로하고...각자 파트너와 구장으로~~.
환한 불빛에 벗은 몸매를보니 므흣한 느낌에 바로 키스 돌입. 손으로 흥분 좀 시켜줬던듯..
안그래도 이쁘장한 얼굴인데.. 너무 좋더군요..ㅎ
몇번 펌프질하다 못참고 발사해버렸네요...콜도 울리기 전이었는데..ㅠ
시간이 일러서 ...먼저 나가있음 쪽팔렸겠지만~~
기쁨이가 잠깐 담배한대 태우고 같이 가자해서 다행..ㅋㅋ
담배한대 태우고 나가보니 2명 나와있네요......ㅋ
왜 이리 빨리 나왔냐고..너스레 떨면서 한잔 더 하러 갔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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