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동 G컵녀라 그러면 혹시 아는 사람 있지 않을까 걱정 되긴 하는데..
그래도 써봅니다. 출근해서 어플 돌리는데, 근처에 나이 어린애랑
톡이 되었네요....근데 소개 좀 해달라고 하니까...
"20살 167-55-G컵" 이라고 답이 오네요..
거리가 멀면 모를까 거리가 가까워서, 사진달라 라인달라
이런거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지금 갈 수 있다고 했죠, 1km 거리..
뭐 장난이라도 괜찮은게 1km면 5분이면 차로 가니까...믿져야
본전이다란 생각으로 갔어요.
무슨 중학교 후문에서 보기로 했는데, 아마 집이 그 근처였던거 같네요.
저기서 오는데...와....제 인생에서 제일 이쁘다라고 생각되는...
그건 아마 가슴쪽 볼륨에서 뿜어나오는 아우라와 겹쳐져서 그런 느낌
일수도 있겠지만....암튼 너무 예쁜 친구가 오더군요..
근처 다이아** 호텔에 테라스있는 방으로....가서....
첨엔 노콘 안된다고 했는데....콘돔끼면 잘 안슨다라고 뻥(이런 얘랑 하는데...
더구나 약까지 먹고 안서겠습니까? ㅋㅋ)을 치고 노콘으로...
와 그 이쁜 몸매와 크고 흰 가슴으로 떡 치는 기분이 정말 황홀했습니다.
근데 그 때까지 잘 버티고 안싸고 했는데..
얘를 위로 올려서 여성 상위로 하는데....허리돌리는 기술이 장난이
아니라서 거기서 급 느낌이 오더군요...
무릎을 급 세워서 브레이크를 건후에......
마지막으로 싸기 위한 자세...정자세로 해서 ..... 열심히 박다가
시원하게 배싸로 마무리했죠..
"안에 안쌌지? 확인해봐"
"응.." <---목소리 기분좋은 경쾌한 목소리네요..
얘는 남친이 있는 아이라....
자주 보기 힘들거 같은데
일단 카톡으로 연결은 한 상태입니다.
카톡은 이름으로 초성을 적어놓았는데...
느낌상...'예림" 같아요...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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