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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 후기를 남깁니다.
우옷.. 가운이 바뀌었어요!!!!
흰색 가운에서 회색 계열의 가운으로 바뀌었습니다.
새것같은 느낌이에요^^ 하지만 한타임이 지나면 그 가운은 누가 입었던거겠죠? ㅎㅎㅎ
랜덤으로 선택하고 들어왔던 아이는 예지!!
저는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좋아해서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목부터 주물러주더니 오일을 바르고 아로마 마사지를 해주었습니다
압이 좀 약한 느낌도 있었지만 나쁘진 않았어요.
저는 Only 마사지라서..
15분 정도 남았을때 서비스 이야기를 하던데 No를
외치고 끝까지 Only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제가 이곧을 좋아하는 이유는 영어로 대화하는게 재미있고 마사지사도 자주바뀌고 쿠폰제도 있어서
11번 받는데 40만원의 가격이라는 메리트...?
아쉬운점은 우측 샤워장 물이 너무 약하게 나오더라구요. (온수가 너무 약해요)
입실할때 음료수. 퇴실할때 음료수도 꼭 챙겨먹고있어요..ㅋ
태국아가씨는 트렌스도 많고 저는 그래서 서비스를 받기가 싫더라구요..ㅠㅠ
제가 이상한건가요??
오늘의 본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지난번 제니라고 태국으로 돌아간 친구가 마사지는 잘해줬었는데 아쉽네요..
예지는 너무 슬림해요..ㅠㅠ
특이한건 예지는 요일마다 옷색깔을 바꾼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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