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과거 센스굿을 통해 두번봤는데... 년은 나를 기억못하더군요. 아니면 기억못하는척하는건지
두번볼때까진 키크고 젖도 괘안았는데
첫만남때는 머리 노랗게 물들여 다니고 썬그라스끼고 다니고 해서 같이 다니기 뭐했어요.
두번째는 머리는 갈색정도로 돌아왔지만 역시나 손발톱 유난히 야한 장식. 진한화장...보징어도 있더군여..
수요일쯤 몇년만에 톡을 했는데 오늘 당장 안되냐며... 마치 언제나 나가는 출장안마나 보도방녀처럼 굴더군요.
두판10에 해달라고 하니 가능하고 시간많다..다만 한판하든 두판하든 10이다 라는 좀 의미심장한 말을 먼저 뿌리더군요..여기서 부터 함정인걸 모르고.TT
먼저 작업했던 소개보다 년에 대해 조금더 말씀드리는게 나을듯하네요. 어차피 내상기라..TT
년이 프리랜서로 주로 일한거 같은데 상당히 사치성이 강하고 걸핏하면 구두 속옷 등으로 돈 남는게 없고 인뱅도 안하고 (노출을 안하는건지)
거의 현찰로만 살든가 아니면 인증된 사람앞에서만 카드쓰는거 같은데
선보러 간얘기도 하던데 한달 생활비 쓰는게 500정도라서 1000만원정도 받았으면 좋겠다는 된장김치언어를 막쏴대는 그런년이더군요.
이번에도 구두산지 얼마 안된 새거라면서 모텔에 신발신고 들어가더군요.
더우기 직장(하는일)도 널을뜁니다. 보석감정사한다했다가, 지금은 좀 큰회사 유니폼 바지 입는데서 회계일한다면서 월급 3백만원대 받는다네요..
암튼 뒤늦게 만나니 썬글라스로 눈과 눈밑은 숨겼다 하더라도 옆으로 보이는 기미나 탄력잃고 담배땜에 시커매진 얼굴은 가릴수 없더군요.
더우기 살도 많이 쪄서 거구같이 보이더군요.
많이 굶은것도 있고 일단 보기로 하고 모텔갔더니
년이 하는말이 똥꾸멍 애무도 해줄수있냐면서..그거 좋아한다, 그리고
먹진않아도 정액맛보는거 좋아한다..그런데 나이든사람건 맛없고 영계들이랑 할때 싸고난 뒤의 고추를 살살 빨아먹어본다며....
요즘같이 직장내 성희롱 같은거 말나오기 전엔 영계들거 지나며 아니면 옆에 앉았을때, 회식할때 슬쩍슬쩍 만지고 그랬다면서...
보기보단 말은 좀 흥분되게 하길래 치마도 들추고 손넣고 해보려니 자꾸만 거부하고 아이..씻구와..좀있다..이러면서
전문 업소녀의 내공을 내뿜내요
그래서 빨리 1차 들어가기 위해 나는 씻을 준비..년은 옷벗고 준비 혹은 겉옷만 벗고 담배한대피며 씻을준비..상태에서
옷벗는 순간 저의 흥분모드를 가라앉히기 시작합니다. 안그래도 잘 안서는 제것이 남자보는냥 무감각해집니다.
보정속옷 비싼거 - 제가 보긴 뭐 잠수복 썰어놓은거 같은데...비싼 거들이라네요.
그걸 벗는데 애 낳는거 처럼 으...으으으으...하며 어렵고 힘들게 벗네요.
적은걸 산건지 늘어나는 신축 스판텍스인데도 고통을 느끼다니.. 그거 입고 어떻게 생활하나 싶은 생각이 떨어지기도 무섭게
벗으니 좀 크다 싶었던 궁디와 배가
뻐엉 터져나오며 20인치급 모니터가 궁디로 다 가리고 안그래도 어둡게 꺼놓은 불인데 전등앞에 서니 커텐을 쳐 놓은 효과가 나네요
오늘 내가 돈뜯기는구나..내가 봉사구나....속으로 울면서 창녀들의 고통 및 돈이 없어 몸을 팔수 밖에 없는 여자들의 심정을 좀 느꼈다고나 할까...
내가 나오자 마자 핸드백을 들고 빤쓰 브라쟈 입은채로 목욕탕들어갑니다.
많이 씻는거 같지 않은데 뭐가 욕할게 많은지..에이씨, 씨팔..하는 10원짜리 언어가 나오고..씻었다는년이 그리고 조건 한두번도 아닐텐데
순진한척 빤쓰 부라쟈 다시 입고 나옵니다..
--- 과정이 길지만 보시다가 내상당하실까봐 약간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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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자기는 애널은 못하지만
아니 못한다기보다 가늘고 작으면 한다기에
어차피 년이랑 제대로 못할거 같아서 똥꾸멍에 내가 손가락 넣어주까? 했더니 어쭈? OK합니다..
하지만 손톱에 찔리면 안되니 콘끼워 넣으랍니다.
나를 속인거랑 비싸게 파는거 분노한 맘에 제일 긴 손가락, 가운데 손가락으로 푹푹 쑤십니다..아주 팍팍 씨십니다. 어쭈? 그런데 아프다고 안합니다..
이년이?!!! 에헤헤잇!!!! 두개도전하려는데 그만하고 박자네요..으이구.. 그러면서 벌러덩 들눕는데..
킹콩마누라가 들눠있는듯하여 일단 콘끼려는데 그냥 나를 확끌어땡겨 박게 해버리네요..TT
그러면서 빨리 해줘 팍팍해줘..이러는데..
잘됩니까? 어디?
그러면서 지가 막 손으로 쳐댑니다..에잇에에잇..하면서 그런데.. 안나와야 될 , 느끼지도 않았는데 싸버리고 말았어요...TT
내가 무슨 매일유업이나 서울우유에 젖납품하는 소도 아니고 짜니까 나오는 그런꼴을 당하다니!!!!
이럴수가..TT
이게 말로만 듣던 유정인가..TT
에이씨..모야..이거..쯧..이러면서 안말안하고 담배한대피더군요..
나는 기분도 꿀꿀하고 박고 싼것도 아니고 팽이치기 당하든 쳐서 싸인거라 처음 씻을때보다 더 꿀꿀한 맘으로 씻습니다..
좀 쉬고 해야지 싶었는데... 이년이 또 달라듭니다.
아니 시간많다면서..좀 쉬고 하자.. 했더니
씻은지 20분이나 지났다며 우기네요... 이젠 시간압박까지 때립니다TT
그러면서 ... 강제로 세우려고 하는데...그러려면 최소한 빨기도 하고 뭔가 해야되는데
손으로 흔들흔들 삐쭉삐죽 핸플로 하면서 세우려는데 느낌보다 고통만 더 오더군요...
결국 년은 에이..안서자나..오빠 나이 들어 안되지? 못하겠지? 내가 봐도 못할거 같에...나 갈래..이러면서
빤쓰입고, 브라쟈입고 원피스 입는데 군대 훈련병 식으로 옷입더군요 여자들 옷입고 하는데 보통 한 5분은 걸리는데
제가 느끼기엔 정말 1분도 안걸린거 같았어요.
사족붙인다면 여군들(특히나 특전사 여군들)도 저속도로 입을거 같애요
그러면서 후다닥 도망가듯 오빠 갈께..하면서 뛰쳐 나갔는데...또 2분도 안되서 문활짝 열고 들어오네요.....누, 누구야..할려는 순간 ..년이더군요.
그러면서 내 거들어디갔어? 아 비싼건데..어디갔지? 어디뒀쥐? 하다가
지가 불꺼놔서 안그래도 시커먼 거들이 어둠속에 찌그러져있더군요.
그놈의 거들이 얼마전 나왔던 애나벨인형이나 처키의 인형같이 느껴지는건 무슨이유일까요?
암튼 한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고통만 받고 돈 12만원만 날리고 왔습니다..TT
하지만
다음 내상기는 또 이어집니다..
내상기라서 한편쓰는게 힘들고 쓰면서도 지치는군여... 좀 쉬었다 또 써봐야 겠습니다..어어어휴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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