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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적으려고 하는데 떡~하니 내상기가 올라와 있어서 조금 조심스럽네요..
게다가 제가 2시탐이여서 흠흠 그래서 그냥 제 느낌만 적겠습니다.
이번에 버디버디 무료권도 당첨되고 해서 인증할겸 전화했다가 예전 헐리우드가
버디버디로 이름이 바뀐거라고 처음 알았네요~워낙 즐거운 기억이 많은 업소여서
전화한김에 예솔이 예약하고 가봅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베스킨라빈스에서 쉐이크~
한잔먹고 올라갑니다. 밖에서 양치하고 실장님(잘생김 피부가)의 안내를 받아 입성후
예솔이 기다립니다. 예솔이 들어오는데 교복을 입고 있더군요~후기에서 레깅스를 많이
봐서 레깅스인줄 알았는데~ 슬림한 몸매에 교복이 참 잘 어울리는 아이입니다.
우선 처음봤으니 얘기를 좀 나눠봤는데 목소리가 하이톤에 발랄한 아이라고 느껴지네요~
어찌보면 기가좀 쎈 스타일일수 있어서 티마에서 조용한 분들은 불호일수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전 같이 장난치는 스타일이라 막 놀리고 잘 놀았습니다. 그리고 키스도 입병이 생겨서 딥한거는
안된다고 해서 저도 가볍게 뽀뽀만 하고 나머지 더 재미난 일을 하고 놀았습니다~~ㅎㅎ
예솔이는 청결개념이 엄청나더군요~~ 이 부분만 신경쓰면 즐달이 가능할거 같습니다.
전 눈이 높지 않아서인지 기대했던거 보다는 이뻐서 열심히 귀여워해주다가~ 알람소리와 함께
퇴실했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솔직한 언행의 언니와 즐하고 싶은 사람은 보셔도 문안하실듯 하며
애교넘치고 여자여자한 느낌은 아닙니다~ 가볍게 찍은 실사한장 놓고 갑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ㅎㅎ 전 개인적으로 즐달이였습니다. ㅎㅎ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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