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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후기 입니다.
대략 7~10일 전쯤 다녀온거 같네요..술을 많이 마셔서.ㅠ
구디역에 갈일이 있어서 외근 후 바로 퇴근하여 구디역에서 지인과 만나
간단히 소주 각1병하고 헤어집니다.
집에가려는데 급 달림이 오길에 가까운 구로 캐슬 예약합니다.
아무나 빨리 되는 메니져 얘기했더니 미라네요
시간 맞춰 입성하고 생각보다 너무 좁고 협소합니다.
얼굴은 그닥 안보는데..슴가가 좀 빈약하네요...아쉬운데로 빨리 마무리했습니다.
프로필 안보고 예약한 제 잘못잇죠..ㅎ
다음에는 프로필 보고 다시 방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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