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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9일(목) 이수역에서 회식이 너무 일찍 끝나서..대략 저녁 9시반..
2~30분내로 예약만 되면 달리고 집에가면 딱 맞겠다고 생각되어
여탑을 뒤져서 여기저기 전화를 돌려보지만...
전화를 받지 않거나 12시는 되야한다는.ㅠㅜ포기하며 집에걸어가는데
팬덤아로마 예전에 제휴였던 곳이 문득 생각이 근처 가보니 체형관리 뺑뺑이가 돌고 있네요.
앞에서 3~5분 고민하다가 들어가봅니다. 전화번호가 있었으면 전화해보고 들어갔을텐데..
들어가니 40후 또는 50초 되는 아줌씨가 설마 아니겠지...10만 부르길래 만원 깍아서 9만원주고
마사지나 받고 가야지 생각하고 씻으러 갑니다...시설 진짜 최악이더군요...
씻고 누어있는데..아..젠장..아까 그 아줌씨가..옷을 야하게 입고 왔네요...뭐지 이건...멘붕이..
채념하고 그냥 마사지 받는데 역시 별로네요...그런데 이상황에도 내동생은 벌떡 서있고...하아..
아줌씨가 좋다고 덤썩 물어주네요....그 이후는 콘 끼우고 발싸...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사당,방배 쪽 사시는분들 계시면 절대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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