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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친구 만나 먹자골목에서 곱창에 쏘주 한잔 하고 노래방 한시간 초건전으로 놀았습니다.
언냐들 마인드도 별로고 친구놈이 유흥을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 것도 있고~
헤어지고 걍 집에 가긴 애매해 옛 기억을 소환하며 급 하얀장으로 갔습니다.
워낙 오랫만이기도 하고 특별히 아는 아가씨도 없어 그냥 불러달라고 하고 들어갑니다.
그냥 싼맛에 잠시 물한번 빼고 가려고 하는 거니 별 감흥도 없지만,
방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역시나 콩당콩당 설레임은 있지요
아줌씨가 들어왔습니다.
나이는 40대후반은 되어 보이시고 피부는 나름 뽀얀데 가슴도 평범하고 별 특색이 없습니다.
제가 모태 시체족이라 간단히 인사하고 누워 있으니 가슴잠시 빨아주고 비제이도 아주 잠깐
바로 삽입들어갑니다. 쪼임 역시도 뭐 그닥~^^
잠시 여성상위로 하다가 다리 아프다고 해서 정상위로 강강강 5분도 안걸려 빼고 나왔습니다.
뭐 여관바리야 그러려니 하지만 끝나고 나서의 허무함은 또 쎄게 오죠
조금더 보테서 휴게텔 갔어야 하나, 삽입은 없어도 그나마 왁꾸가 되는 핸플을 갔어야 하나 하는~ㅎㅎㅎ
늘상하는 고민은 무한 반복입니다~^^
술 한잔 하고 짧은 시간 딱 그만큼의 가격에 맞춰 놀고 나왔네요
주소를 표시하라 운영자님 메일이 왔네요
그림을 어캐 올리는지 어렵네요ㅠㅠ 주소 붙입니다.
강북구 수유동 17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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