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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0대이다보니 조용히 달리고 있는 질러요입니다.
이친구는 3월초부터 운좋게 걸려성 지금까지도 시간만 맞으면
부담없이 즐기고 있는 천녀입니다.
처음에는 37살 먹도록 이렇게 경험없는 처자가 있을까 할정도로 섹에 대해선
무지한의 경지랄까 답답 했어요.
조곤조곤 설명하며 섹파로 키우는중입니다.
일단 인증없는 후기는 늘 소설과 썰에 가까우니
따끈하거 어제 무음 카메라로 인증한 사진 올려드려요.
이제는 에그진동기도 잘 갖고놀고 비제이도 좀 하는 편입니다.
유일하게 노콘질사로 길을들여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페이도 조정하여 10~8정도로 국민페이 고수하며 즐기는 천녀람니당ᆢ
날도 더운데 즐감하시고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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