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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쉬리 하늘이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아마 하늘이 후기 별루라고 제가 썻엇더같구요

     

    솔직히 쓸까 말까 고민 많이햇었습니다

     

    여튼 요즘은 덕분에 손님이 많은지 대기가 좀있네요 여탑의 힘인지

     

    장윤주 닮았다고 횐분이 그러셧는데 가만보니 라면두개먹고 팅팅불은 비스무리 하네요

     

    화장은 어설프고 몸매 그냥 동네 꼬마 정도

     

    가슴 만지는건 괜찮은데 꼭지 돌리면 지랄합니다 제 꼭지신공이 안통하네요

     

    저번에 보았기에

     

    이번에는 사람됏나 햇더니

     

    사람은 안변하네요

     

    그냥 목석 솔직히 재미없네요

     

    싸도 시원하지도 않고

     

    제가 볼때도 집이 가까워서 집에가서 씻을수도 있고 아님 그냥 더러운년일수도 잇고

     

    여튼 그날도 안씻네요 안찝찝한가

     

    그래도 좋은건 들어올때 옷이 한들한들합니다 빤스가 비치는 하얀치마

     

    근데 속옷이 구려요 이번에 로또되면 3만원짜리 하나 사줄겁니다 망사로

     

    침밀도 대화감 연륜이 없어서 별루 입니다

     

    제 딸뻘이라 그런가

     

    그래도 안스러운건 쉬리 손님이 나이가 무지 많아요 할배들

     

    하늘이가 70넘은 할배들하고 한다고 생각하니 좀그렇기도 하네요

     

    이런소리 죄송합니다

     

    다먹고 사는건데

     

    크게 나아진건 없구요 하늘이의 장점 3만원 20대를 볼수있다는점

     

    들어올때 옷이 섹쉬하다 길거리 꼬마들 헌팅해서 주워먹는느낌

     

    살결이 보들보들하다 맛은 그냥 쏘쏘

     

    요즘은 예약하는게 귀찮아서 핸플을 안가게 되는데 솔직히 더운데 예약하고

     

    차에서 기다리고 귀찮네요 실장새끼들 싸가지없는 목소리도 듣기 싫고

     

    그냥 내가 원할때 문열고 들어가서 뽑을수 잇는 업소가 더좋네요

     

    혹시나 새로운 관바리있음 갈켜주세요

     

    날씨가 덥네요 하늘이가 좀더 나은 서비스로 다가오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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