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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열대야로 인해 갔다 와서 몇자 적습니다.
늘가던 휴게텔를 찾았습니다.
금액이 올랐네요 ㅜ.ㅜ
얼굴은 안되지만 서비스가 괜찮아서 늘 찾던 여실장님을 찾았죠
여실장님은 보통 손님을 맞이 합니다.
입장 후 씻고 누워 있으니 마사지를 해주시며 제 성감대를 아시기에
여기 저기 성감대를 톡톡 치십니다.
제 곧휴에 반응 오면 그 재미에 계속 하시면서
하지만 목적은 마사지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급하면 그만 마시지하고 빨리 준비 하고 오라고 하지요
그럼 전투가 시작 됩니다. 여기 저기 핥아 주고 방아 찍기를 하지요
하다 쌀꺼 같으면 정상위로 마무리 합니다.
외모는 중하지만 서비스는 괜찮습니다.
무더위 이겨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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