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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비제휴] 일산 애슐리아로마 소율 매니저 60분은 마사지 아예 안해주는 후기입니다

    일산 장항동에 있는 애슐리아로마 다녀왔습니다.

     

    오피 1인샵 컨셉이구요, 예약실장님은 남자가 따로 전화 받으십니다.

     

    어디선가 이미지를 보게되어 농염한 미시의 느낌 좀 느낄 수 있을까 해서 60분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리뉴얼되고 사진을 어케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구글 치면 금방 나오실겁니다.

     

     

     

    가끔 90분 하면 더 뭔가 좋은게 있다고 말하는 누님들 많은데 그래도 웬만하면 60분 예약하는 이유는

     

    60분해서 별로일 매니저는 90분해도 별로고, 90분해서 만족할 매니저는 60분해도 만족한다는걸 종종 느껴와서

     

    첫방문은 웬만하면 가장 짧은걸로 갑니다. 참고로 90분은 13이네요.

     

     

     

    두근두근 문이 열리고 1초 스캔 끝냅니다.

     

    우선 다리는 좀 짧아보이고 커버할려고 그러는지 엄청 높은 하이힐을 오피에서 신고있습니다.

     

    몸매는 슬림합니다만 탄력은 전혀 없어보입니다.

     

    얼굴은 색기 좔좔일거란 생각과 달리 사람좋은 젊은 애엄마 느낌입니다.

     

    선한 인상이랄까?

     

     

     

    쇼파에 앉혀놓고 쥬스한잔 가져다주며 본인의 컨셉을 이야기합니다.

     

    90분으로 하면 마사지가 한시간정도 들어가고 나머지는 서비스인데

     

    60분으로 하면 마사지 하기가 좀 그래서 그냥 서비스만 있다.

     

    뭔 개같은 논리인가 싶습니다.

     

    마사지를 30분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니까

     

    자기는 뭐 감성마사지여서 오일을 발라야하는데 30분하자고 그거하면 일이 너무 커진다고 말하네요.

     

     

     

    이 마인드에 그렇다고 60분을 다 서비스를 해줄거 같진 않고 어떻게 시간때우시려나 보니까

     

    노가리를 존나 깝니다.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혼자 중얼중얼....

     

     

    화딱지나서 씻고 온다하고 후딱 씻고 나오니까 탈의하고 침대정리하고 있더군요.

     

    뒷모습만 본 상태에서 드디어 가슴을 보는구나.. 가슴만 이쁘면 용서된다.. 하는 마음으로 앞판을 봤는데

     

    프로필사진에서 (이건 믿지도 않았지만) 보았던, 최근 한 후기에서 읽었던 모습과는 사뭇 다릅니다.

     

    자연산 B-C 사이즈이긴 합니다만 완전 할매젖+빅파이+건포도 모습입니다.

     

     

     

    나 설 수 있을까.. 라는 걱정과 함께 기본적인 삼각애무 들어가고 핸플, 부비로 끝냈습니다.

     

    그리고 남은시간 또 중얼중얼 재잘재잘 거려서 후딱 씻고 돈놓고 쨌습니다.

     

     

     

    마사지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사지도 기대하고 간거였는데

     

    이럴거였으면 오만원 더주고 오피나 갈껄 그랬습니다.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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