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타란 후기에 마사지 어플로 많이들 다니시길래 저도 한번 깔아봤습니다.
근처에 몇군데가 보이던데 여기가 평점이 젤 높더군요.
그래서 9시에 전화를 걸었더니 새벽에나 된다더군요 그래서 1차 포기;;;;;
며칠전에 친구가 놀러와서 마사지나 가자~!! 가 되었습니다...
7시쯤 전화하니깐 8시에 예약이 잡혀서 쭐래쭐래 갔습니다.
일단 시설은 깔끔한데 탈의실이 좀 좁았습니다. 샤워실은 탈의실에 붙어있었구요.
옷갈아 입고 족욕을 하고있으니 관리사가 오는데 대충 40대 정도인듯....
순간 아 텃구나....... 마사지나 잘 받자...... 라는 생각으로 마사지 받았는데 역시 딜이나 그런거 전혀 없었습니다.
근데 마사지는 근래 받았던곳 중에서 세손가락안에 들더군요.
특히 타이마사지에서 광배근 마사지를 잘 안해주던데 여긴 그냥 해주는게 좋았습니다..
담에 진짜 마사지 땡길때나 다녀야겠습니다...... 언제 한번 타이마사지에서 홈런 쳐보련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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